우선 최고의 유니폼을 만들어준 디자이너 민님과 담당 대리님 감사합니다. (성함을 잘 몰라 죄송합니다.)
작년에도 다른 팀에서도 유니폼을 제작하여 현재 카미스타 게시판에 메인으로 떠 있는 금색 유니폼을 최초로
제작하게 되었는데, 그 때도 아마 엄청 고생시켰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에도 원단도 없다는 노란색 하의를 제작하게 하여 무지 고생시켰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니폼 받기전 팀원들에게 호불호가 분명 있을 것 같아 걱정이 앞섰는데, 받고 나서 모두 기뻐하는 모습에
역시 카미스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질이며, 칼라며, 그리고 디자인, 또한 새새한 부분까지 신경쓴 패치며, 로고 등 뭐하나 만족 못할 것이 없네요.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카미스타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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