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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있어야 할 벗

작성자Watercolor|작성시간22.01.03|조회수11 목록 댓글 0

 

 

사랑도 사라지고 

그리움도 사라진 인생...

 

중년이 넘어 서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 가야만 한답니다.

 

얽매인 삶 풀어 놓고,

여유로움에 기쁨도 누리고

 

술 한잔에 속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건강한 친구 몇명이 있으면

 

남은 여생은 날마다 

즐거울 것 같습니다.

 

산이 좋아 산에 가자 하면 

관절이 아파서,

 

심심해서 술 한잔 

하자면 건강이 안좋아,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도

취향이 맞지 않으니...

 

중년의 나이에는 여건이

같은 친구 만나기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먼 미래를 바라 보는 사람,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언제

어느때나 만날 수 있는 사람,

 

젊은 활력으로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벗이 있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늘의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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