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너와 나는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상대에게 겉으로만 위하여를 외치고
정작 상대방을 위할 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항상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매우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은
매우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은
대단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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