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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지배자' 앙리 마티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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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1900 캔버스 유채 64×45cm.8cm 보스턴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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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부인의 초상> 1905 캔버스 유채 41×32cm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 비평가는 물론이고 부인까지도 불쾌함을 느꼈던 작품이며, 마티스는 심리적인 주관으로 색을 표현하고 있다. 이 그림을 본 사람들이 마티스에게 ‘부인을 왜 아름답게 그리지 않았나?'라고 묻자 그는 '?그림을 본 사람들이 마티스에게 ‘부인을 왜 아름답게 그리지 않았나?'라고 묻자 그는 ‘나는 작품을 통해서 아름다운 부인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단지 그림을 그렸을'뿐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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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실내> 1948 캔버스 유채 146×97cm
색채의 고유색을 부정하고 주관적으로 칠해졌을 뿐만 아니라 형태에서도 벗어나 있다. 또한 공간의 구분이 없고 입체감도 결여되어 있어 평면적인 느낌이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 작품에 나타난 무늬는 마티스가 모로코 여행을 갔을 떼감도 결여되어 있어 평면적인 느낌이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 작품에 나타난 무늬는 마티스가 모로코 여행을 갔을 때 느꼈던 이국적인 정취를 반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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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레슨> 1916 캔버스 유채 245×212cm
조용한 평면 위에 직선과 장식적인 무늬 모양의 곡선으로 구성된 온화한 그림이다. 전체를 지배하는 기하학적인 구도, 실내로 비쳐 들어오는 정원의 반사광인 듯한 초록색의 은은한 분위기가 시원스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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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1910 캔버스 유채 258×390cm 레닌그라드 에르미타쥬 미술관 소장
마티스의 작품 속에서 색채는 춤을 춘다. 마치 무한한 생명을 갈구하는 듯 힘찬 몸짓으로 춤을 추고 있는 사람들. 이 그림은 모스크바에 있는 저택의 계단을 장식하기 위해 그려진 것으로 활기 있는 생명감이 넘치는 대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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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슬픔> 1952 절지(切紙) 과슈 292×386cm 파리 국립 근대 미술관
마티스의 마년의 작업 중에 그의 색채적 천재성을 자유 분방한 감각과 함께 발휘하게 해 준 것이 <색종이 그림>이다. 1941년 큰 병을 앓으면서도 침대 위에서 붓 대신 가위를 들고 색종이를 오려 나간 것을 계기로 그는 많은 걸작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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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쇼올을 걸친 마티스 부인> 1911 캔버스 유채 112×69cm 바젤 개인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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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깃털> 1919 캔버스 유채 73×61cm 미니에폴리스 예술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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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939 캔버스 유채 115×115cm 버팔로 앨브라이트 녹스 아트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