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장 5회독 했는데 모의고사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옵니다.
열심히 한 게 맞습니다. 근데 방법이 틀렸어요.
반복 횟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저장 방식이 문제입니다.
워드마스터·능률보카는 반복 노출에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뇌는 의미 없이 반복된 정보를 단기 기억에만 저장해요. 시험 끝나면 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납득한 정보는 다릅니다.
duct(이끌다)를 한 번 이해하면:
conduct = 함께(con) 이끌다 → 지휘하다
produce = 앞으로(pro) 이끌어내다 → 생산하다
reduce = 뒤로(re) 이끌다 → 줄이다
introduce = 안으로(intro) 이끌다 → 소개하다
5회독 없이 한 번 납득으로 4개가 장기 기억에 저장됩니다.
속성보카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첫째, 단어마다 오샘 직강 타임스탬프가 찍혀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 클릭 한 번 → 해당 강의 구간 즉시 이동. 워드마스터·능률보카 앱의 플래시카드와 구조 자체가 다릅니다.
둘째, 어원 이미지로 납득시킵니다. 텍스트 나열이 아니라 왜 이런 뜻인지 원리로 보여줍니다. 한 번 이해한 단어는 시험 끝나도 안 사라져요.
셋째, 교재 → 앱 → 강의가 하나로 연결됩니다. 단어장 따로, 인강 따로가 아닌 일체형 구조입니다.
5회독 해도 까먹는 패턴, 방법을 바꾸면 끊깁니다.
👉 https://vocajjang.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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