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이 자기소개서 같은것을 쓰라고하면 머 어떤걸 적어야 할지 잘모르겠다. 그냥 나를 소개하는 건데 하면서 쉽게 생각 할수도 있을텐데 나는 왜 그러지를 못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나, 동생 이렇게 넷이다. 어렸을 적 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내가 생각해도 나는 버릇이 없는 것 같다. 엄마는 내가 어렸을 적에 집을 나가셨고, 아빠는 초등학교 4학년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나와 내동생을 키울수밖에 없었다. 우리떄문에 괜한 고생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는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잘해드리려고 하지만 그게 잘 되질 않는다.
지금은 고모집에서 살면서 학교에 다닌다. 고모와 자주 다투기는 하지만 웬만하면 금방금방 풀어버리려고 노력한다. 얼마전에 고모가 둘째아기를 가졌다. 정민이에게는 동생은 없을 줄 알았는데 늦었지만 동생이 생기게 되었다. 내가 생각해도 혼자서 외롭게 크는 것보다는 둘이서 크는 게 더 낳을것같다. 혼자서 크면 버릇도 더 없어지고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미래의 내 모습을 가끔씩 상상 해 보기도 하지만 깜깜하기만 하다.
무엇을 해야할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장래희망을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진다.
나처럼 이렇게 꿈이 없는 학생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좀처럼 쉽게 정해지지 않는다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할머니, 나, 동생 이렇게 넷이다. 어렸을 적 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내가 생각해도 나는 버릇이 없는 것 같다. 엄마는 내가 어렸을 적에 집을 나가셨고, 아빠는 초등학교 4학년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나와 내동생을 키울수밖에 없었다. 우리떄문에 괜한 고생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는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잘해드리려고 하지만 그게 잘 되질 않는다.
지금은 고모집에서 살면서 학교에 다닌다. 고모와 자주 다투기는 하지만 웬만하면 금방금방 풀어버리려고 노력한다. 얼마전에 고모가 둘째아기를 가졌다. 정민이에게는 동생은 없을 줄 알았는데 늦었지만 동생이 생기게 되었다. 내가 생각해도 혼자서 외롭게 크는 것보다는 둘이서 크는 게 더 낳을것같다. 혼자서 크면 버릇도 더 없어지고 자기밖에 생각하지 않을 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미래의 내 모습을 가끔씩 상상 해 보기도 하지만 깜깜하기만 하다.
무엇을 해야할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장래희망을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진다.
나처럼 이렇게 꿈이 없는 학생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좀처럼 쉽게 정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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