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손과 육십에 배운 한글을 읽고 느낀점.
나는 앞글과 뒷글을 읽고 내가 한글을 알고 쓸줄 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끼고 부끄러웠다. 한글을 알면서도 이상하게 변형된 글을 쓰고 사투리를 많이썻다.
우리 할머니도 한글을 잘 모른다. 할머니가 약의 설명서를 읽어 달라면 나는 귀찮아서 그냥 대충 읽어버린다. 앞글의 아버지 처럼 우리 할머니도 설명서를 못읽어 그렇게 답답하게 살아왔을것을 생각하면 내가 할머니께 불효를 하고 있는것 같아서 내 자신에게 너무 부끄러웠다. 이제 부터라도 할머니께 설명서도 잘 읽어드리고, 한글을 알고 있는 내가 할머니의 모자란 말과 글을 도와 드려야겠다.
그리고 김덕례 할머니의 글을 알아서 은행에서 돈도 찾고 거리의 간판을 읽는 그 기쁨을 우리 할머니께도 드리고 싶다.
나는 앞글과 뒷글을 읽고 내가 한글을 알고 쓸줄 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끼고 부끄러웠다. 한글을 알면서도 이상하게 변형된 글을 쓰고 사투리를 많이썻다.
우리 할머니도 한글을 잘 모른다. 할머니가 약의 설명서를 읽어 달라면 나는 귀찮아서 그냥 대충 읽어버린다. 앞글의 아버지 처럼 우리 할머니도 설명서를 못읽어 그렇게 답답하게 살아왔을것을 생각하면 내가 할머니께 불효를 하고 있는것 같아서 내 자신에게 너무 부끄러웠다. 이제 부터라도 할머니께 설명서도 잘 읽어드리고, 한글을 알고 있는 내가 할머니의 모자란 말과 글을 도와 드려야겠다.
그리고 김덕례 할머니의 글을 알아서 은행에서 돈도 찾고 거리의 간판을 읽는 그 기쁨을 우리 할머니께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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