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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18 이지은

작성자30218 이지은|작성시간26.06.07|조회수26 목록 댓글 0

상처 ) 어릴때부터 춤 추는것을 좋아해 학원에 다녔지만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 그만두게 되었다 

 

꽃 ) 처음엔 공부가 힘들고 지쳤었는데 친구들의 도움을 받고 , 선생님들의 수업도 열심히 들으며 공부에 조금씩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댓글 - 좋아하는것을 포기했던 상처가 어느새 공부의 즐거움을 알게해준 꽃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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