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체육수행평가로 구르기를 할때
1학기에는 조금 아쉬운 점수를 받았는데
2학기에 조금더 어려운 구르기를 다시하게 되어서
이번에는 꼭 100점을 맞겠다는 의지로 전보다 더욱더 열심히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하니까 만족하는 점수를받았던 기억이 있어요.그때도 처음부터 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결국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어요.그때 수없이 구르던 나의 열정과 다짐,힘들지만 뿌듯했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서 어떤 어려운일도 도전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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