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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3 김나경

작성자30203김나경|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0

저는 수학이 너무 힘들었을 때가 있었어요 가장 자신있고 즐거워하며 공부하던 과목의 문제를 몇시간씩 붙잡고있는 나 자신이 너무 실망스럽고 짜증났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해냈기때문에 지금 수학을 손쉽게 풀 수 있는 거라서 뿌듯하고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배운 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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