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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시드니에서 운전하기가 힙들어 집니다.
해마다 교통상황은 나빠지고,
길에 돌아다니는 차는 매년 늘어나고,
20여년전과는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오후 5시경만 되어도 길거리가 한산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출퇴근시간이면 어김없이 미어터지는 차들이 원망스러울때도있네요.
운전조심하세요.~~ 작성자 하늘아래 작성시간 10.11.20 -
답글 공감합니다. 저는 브리스베인에서 한 16년여전에 공부할때가 많이 생각납니다. 많이 한가했었더랬는데....^^ 작성자 강남운전 작성시간 1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