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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내 멍때리다 온 윤정입니다.
결국 운전연습 마치고 커피숍에서 라지사이즈 쵸코담뿍 모카 원샷으로 썩션하고 나서야 좀 제 정신으로 돌아온 듯 싶네요.
그리고나선 자책감과 비온다는 핑계로 컴백홈... 여태 당근스틱 씹으며 주린배를 움켜쥐고 있어요.
하루빨리 적응해서 시험볼 때 쯤이면 제 컨디션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시간날때마다 들러서 '실기대비반' 훑어보려구요.
친절한 수업 감사드려요.
푹 쉬시고... 다음 수업때 뵐께요. 작성자 60.241.189.*** 작성시간 11.04.28 -
답글 맘껏 먹고 맘껏 움직이면 될듯......^^ 작성자 강남운전 작성시간 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