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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서 운전을 할거라고.. 할거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말인데요
여기에서 준비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ㅁ-!
필기는 이번년도 초에 땃었는데
어디까지나 필기는 필기일뿐
드라이빙 연필로 하는게 아니였다고요고요 ..
운전석에 앉으니까 절로 탄성이 "오호호호ㅗ호 ..,(절대 웃는거 아님, 비명임)"
근데 이것도 참 재미붙여지는게
언덕길인지 내리막길인지
사람들이 지나가는지
옆에서 차가 지나오는지
사인이 어떤건지
이것저것 따져가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옆에서 계속 선생님이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응? 근데 뭐라구요 ??
앞에 있는걸 한다고 말하시는게 잘 안들리ㅔ요
작성자
스핑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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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미야~~내생각에 이런글은 '세상사는 이야기'에 올리는게 어떨지....^^
작성자
강남운전
작성시간
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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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번 기회에 드라이빙 인스트럭터 자격증까지 도전 하세요.....ㅎㅎㅎㅎㅎㅎㅎ
강남 운전학원 원장님이 실직 하실 수 있을때 까징.....
작성자
은빛날개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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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앞에걸 하시면서 옆의 선생님 말씀을 여유롭게 들으실수 있으시면 합격 수준이라 생각합니다만...
선생님 생각은 어떠신지 .... ㅎㅎ
작성자
지루해
작성시간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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