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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연합학력평가일정 및 세부내용 [고1~3 수능모의고사]

작성자국깡달구|작성시간18.12.07|조회수1,461 목록 댓글 0




전국연합학력평가(全國聯合學力評價)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2019년 3월 7일(목)
대박을 기원합니다.

1. 개요2. 시험자 대상과 일정3. 시험 문제와 범위
3.1.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3.2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4. 성적표5. 기타 이모저모6. 연도별 의견

2019년 모의고사 일정

고3

고1/2

날짜

주관

날짜

주관

3월

7일(목)

서울특별시교육청

7일(목)

서울특별시교육청

4월

10일(수)

경기도교육청

5월

6월

4일(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4일(화)

부산광역시교육청

7월

10일(수)

인천광역시교육청

8월

9월

4일(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4일(수)

인천광역시교육청

10월

15일(화)

서울특별시교육청

11월

14일(목)

(대학수학능력시험)

20일(수)

경기도교육청

12월

†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시험은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아닙니다.

1. 개요[편집]

그대가 가는 길이 아름다운 꽃길이다


2018학년도 11월 고1,2 전국연합학력평가 필적확인문구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수험생들의 현재 학력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모의고사 형식으로 치는 시험이다. 사설모의고사가 넘쳐나서 고등학생들의 늘어난 경제적 부담[1]을 줄이겠다는 목적과, 주기적으로 학생들의 학력을 체크해 보겠다는 목적이 복합된 시험이다.

일반적으로 "교육청 모의고사" 또는 교육청n월 학평으로 약칭해서 부른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자마자 고1이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의 환상을 산산조각 내 버리는 위용을 자랑하는 시험이다. 사실 산산조각 날 환상이 없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원칙대로라면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실시 방법은 그 지역 교육청들이 이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칠 것인지 결정한 후, 시험을 보게 되는 것. 하지만 현실에선 몇몇 특이 사례를 제외하고는 모든 학생이 다 치르게 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모의고사인만큼, 시험방식이 수능과 동일하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시험시간이 수능 시험시간과 다른 경우도 있다. 경기도가 대표적인 사례로, 경기도는 3교시 외국어영역 모의고사를 12시 50분[2]에 시작해서 경기도교육청이 엄청 까였던 전력이 있다.

시험을 출제하는 교육청에서 시험지, OMR답지 등을 제작한다. 그러나, 실제 시험 후 평가/채점/성적표 제작, 분배를 하는 곳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다.

2. 시험자 대상과 일정[편집]

수험생들의 현재 학력 수준도 측정할 겸, 수능의 공포심을 어느정도 벗어나게 하려는 의도가 포함된 시험으로, 무조건 재학 중인 고등학생[3]만 칠 수 있다. 하지만, 고3 6월, 9월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모의 수능은 반수생, n수생처럼 재학중인 고등학생이 아닌 사람도 시험을 칠 수 있다. 고3 6월, 9월 모의수능평가에서 나오는 등급이 곧 수능등급이라고 얘기하는것도 재수생과 n수생또한 같이 보기때문에 엄청 중요한 시험이다. 그러니까 1, 2학년때 모의고사 본 성적처럼 나올거라고 착각하지마라. 시험지는 시험이 끝난 후에 전부 무료로 배포되므로, 당해 수능을 볼 예정인 수험생들은 인쇄해서 꼭 풀어보자. 웬만한 사설 모의고사보다 문제질이 훨씬 좋다는 평이 매우 압도적이다.

보통 재수생이 6월, 9월을 집에서 치르려 하면 '헐, 그 귀한 문제를 집모의로 날리려는 거임?'하고 까이는데... 학교보다 집에서 더 잘 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건 또 개인차. 못 봤다고 절망하지 마라.

고등학교 1, 2학년생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3월, 6월, 9월, 11월", 고등학교 3학년생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3월, 4월, 7월, 10월"에 친다.[4] 고등학교 3학년생은 그 특성상 모든 지역에서 꾸준히 진행되나, 고1, 2학년생의 3월, 6월, 9월 학력평가는 2011년 이후 진보교육감 당선 지역에 따라 실시하지 않거나, 예산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지역이 있으니 주의.[5] 고등학교 3학년 6월, 9월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문제를 직접 출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를 조절하기 위한 것. 그래서 6월, 9월엔 재수생들도 시험을 보며, 특히 9월은 6월을 스킵하거나 보지 못했던 재수생들, 특히 반수생들은 반드시 시험을 치려고 하기 때문에 9월은 모의고사 중에서도 유독 점수표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또한 전국연합평가때처럼 각 교육청에서 낸 모의고사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낸 모의고사 문제의 수준차이는 어마어마하다. 교육청모의고사는 고등학교 교사들이 내는것이고 평가원모의고사는 교수들이 낸 문제를 교사들이 검토하여 문제를 내보내기때문에 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그래도 중요한건 수능 당일의 컨디션과 문제(+약간의 운)이지만.

덧붙여 고3때는 아마 3월부터 수능 보기 전까지 매월(3, 4, 6, 7, 9,10월) 모의고사를 한 번씩 꼭 보게될 것이다. 이는 실력 테스트의 의미도 있고 모의고사를 자주 봄으로써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잘 캐치하고 수능에서도 부담감 없이 시험을 치르게 하기 위한 일종의 예방접종과도 같다.[6]

이 밖에 지역 한정으로 "~시/도 학력평가"(~시/도 모의고사)를 치는 경우가 있다. 5월에 경기도가, 10월에 인천이, 10월~11월초(!!)에 대전이, 8월에 영남권(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이 그 예이다.

3. 시험 문제와 범위[편집]

출제과목은 기본적으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에서 출제되나, 연말에 치르는 2, 3학년 시험은 직업탐구와 제2외국어/한문[7]에서도 출제된다.

3.1. 고1, 2 전국연합학력평가[편집]

고등학교 1, 2학년생은 교육과정에 맞춘 수준으로 문제를 낸다. 국어 영역이나 영어 영역은 수학능력시험의 출제범위처럼 전 범위에 대해 출제되나 시험문제의 난이도가 제한된다. 수학 영역사회탐구 영역과학탐구 영역같은 경우는 시험범위가 직접 제한된다.

2018년 고1[8]은 사회탐구+과학탐구 각각 20문제씩 40문제를 모두 풀어야 한다. 2010년 이전에는 합쳐서 다 봤다가 2017년까지 선택하는 것으로 고친 것을 다시 원상복귀시킨 것이다.

2019년 고2[9]의 경우, 수능개편안이 유예되어[10] 이들이 치르는 2021학년도 수능이 2020학년도 수능과 동일한 구조로 출제됨에 따라, 2019년 고2 모의고사도 2018년 고2 모의고사와 같은 형식의 시험을 응시하게 된다.[11]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만드는 곳은 서울특별시교육청부산광역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 4곳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999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만들지 않다가 2009년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부터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문제는 난이도가 형편없이 쉬웠던 물모의였다는 것. 그러다가 2014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부산교육청이 출제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황이 반전돼서 불모의가 되었다. 그리고 2015년 6월에는 다시 물모의로 돌아갔다.
그 이후로 거의 6월은 물모의만 나오는 듯.

부산교육청이 문제 내본 경험이 적어서 난이도 조절을 못한다는 말이 있다. 2010년 6월 고2 모의고사의 경우 너무 어려워서 예상 등급컷이 전 대비 10점 이상 떨어졌다고. 언어는 1컷이 80점(표준점수 기준 150), 외국어는 87점(표준점수 기준 154), 수리가형은 72점(표준점수 기준 173), 수리나형은 1등급 컷이 55점(2점,3점을 다 맞고 4점을 2문제만 맞아도 1등급)이였다.[12] 만점을 맞을 경우 표준점수는 207점이지만 최대치가 200이므로 95점 이상만 맞아도 200점(!!!)이 뜬다!!! 아무리 수포자가 많다는 수리 나형이고 재수생이 포함되지 않은 시험이라지만, 거의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 하지만 다음 해 3월에는 언어 외국어 수리가형(과탐선택자)은 6월과 비슷하게, 나형(사탐 선택자)은 1컷이 54점이 나와 1년도 안되어 갱신했다.[13][14] 2등급 컷은 39(!!!). 또한, 2014년 6월 고1 모의고사에서는 지구과학 1등급 컷이 35점[15]이었다! [16] 2017년 6월 고1 화학은 화학Ⅰ를 예습하면 너무 쉬운 문제였다. 덕분에 등급컷은 그렇게 낮지 않았다. 고1 화학은 중학교/융합과학에서 근거를 전부 찾을 수 있었고 오히려 화1 선행만 하고 중학교때 공부를 거의 하지 않은 사람은 상당히 문제를 틀릴 가능성이 높았다. 화1을 알고있어야 풀리는 문제는 단 한 문제도 없었다. 시험범위는 중학교 심화 Ⅰ과목+융합과학이고 융합과학에서 화학 내용이 상당히 적으므로 중학교에서 출제했고 중학교 과학을 까먹어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이다

3.2.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편집]

6월, 9월 시험에 관해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이 시험과 전국연합학력평가 이외의 모의고사에 대해서는 모의고사 항목 참고.

고등학교 3학년생 역시 마찬가지로 시험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국어 영역과 영어 영역은 6월 모의평가부터, 나머지 영역은 9월 모의평가부터 수능과 동일한 전범위로 맞춰지게 된다. 자세한 범위는 ebsi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으므로 참조하면 된다.

단순히 가끔씩 보는 시험에 불과했던 전국연합학력평가가 고3 들어와서는 꽤 중요하게 취급된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에서 출제하는 3월 학력평가가 중요하게 여겨지는데, 이는 사실상 수능 난이도에 맞춰 출제되는 최초의 시험[17]인데다가, 문제의 질이 평가원 모의고사를 제외하고 가장 좋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문제가 지저분하게 출제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3월 모의고사 시험을 망치더라도 일희일비 하지는 말자.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

이때문에 3월 학평 성적이 수능때까지 간다는 소문도 도는데, 당연히 근거없는 낭설이다. 8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수능 성적을 미리 재단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공부 안 하고 놀다가 6월 모의평가를 보고 정신차려 열공에 돌입하여 기적을 이뤄내는 케이스도 많은데, 3월이면 말할 것도 없다. 역으로 3월 학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자만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6월, 9월 모의평가를 잘 보고도 수능 때 망치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현재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만 파악하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상한 소문을 가지고 고민할 시간에 차라리 공부나 하는게 낫다. 그냥 선생님들이나 부모들이 이제 고3 올라갔으니 공부하라는 말로 받아들이자.

오히려 3월 학력평가 성적이 웬만해서는 제일 좋다. 3,4,7,10월 > 6월 > 9월 > 수능 순으로 계속 떨어져 결국 3월 학평 때 등급보다 수능 때 등급이 한 등급 아래로 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아닌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실제로 볼 때마다 올라가는 사람도 있다. 떨어지는 사람이 있으면 올라가는 사람도 반드시 있는 법. 가급적 올라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

심지어, 고3 3월 학력평가는 오류 논란에 자주 휩싸이기도 한다. 3월 국어의 경우, 2014, 2015, 2016년 3년 연속으로 문제 오류로 인한 복수정답을 인정했으며 3연벙 복수정답으로 인정되지 못한 여러 문항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었다. 복수정답은 인정하지 않지만 치밀하지 못했다고 인정한 2016 3월 국어 11번문항

4월 학평은 난이도 조절에 자주 실패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7월 학력평가는 좋게 말하면 새로운 시도고, 나쁘게 말하면 수능 출제 경향에 많이 빗나가는 문제들이 많이 나온다. 그냥 7월의 경우는 국어 난이도가 굉장히 낮고 문제 자체도 굉장히 욕을 많이 먹는다. 근데 영어는 잘 터진다. 10월 학평은 수능 한 달 전에 치러지는 시험이라 한때는 자살방지용이라 부르며 그냥 대충 풀고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었다..(...) 최근들어서는 10월 학평도 난이도가 상승하는 추세다.[18] . 사실 수학 영역에서 평가원에 비해 계산이 좀 더럽고 저질스러운 문제들이 나온다는 게 차이점이다. 전국연합학력평가의 문제질은 질적으로 상당히 편차가 크다. 소위말해 문제가 잘 나오면 평가원 뺨치는 수준의 질을 보여주며 깔끔하게 변별력이 갈리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어지간히 더럽게 출제된 사설모의고사보다도 훨씬 쓰레기다운 문제가 나오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출제하는 출제진들의 스타일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일부 출제자들이 평가원의 스타일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출제진들이 어느정도 신경을 써서 출제하는 편이어서 옛날에 비해서는 문제질이 많이 좋아진 편이다. 전국연합학력평가의 문제들은 평가원에 비해서 개념적으로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평가원 시험이나 여러가지 사설모의고사에 비해 전체적으로 신유형이 많이 등장하는 편이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이다. 문제풀이 시간을 줄이기 위해 유형빨을 강조하는 스타일의 학생들은 이 시험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직접 출제하는 6월, 9월 모의고사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아니고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이다. 대수능 모의평가는 N수생과 검정고시생을 비롯한 비재학생들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19] 6월과 9월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문제들, 특히 수리영역의 문제들은 수능에 반영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만 푸는 학생들은 그걸 알아차리지 못해서 그렇지. 6월과 9월 모의고사는 틀린 문제뿐만 아니라 맞은 문제들도 다시 한번 검토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4. 성적표[편집]

파일:National_union_academic_ability_test_result.png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 2015년판 레이아웃의 예시.[20]


파일:2016년 2학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jpg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 2016년판 레이아웃의 예시. 영어(교과)와 한국사(2011)의 표기법이 달라졌다. 특히 영어의 경우 2015년에 고1 학력평가에서 2018학년도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 문제로 인해 혼란스럽게 표기된 것과 달리 안정적으로 표기되었다. 

학평을 보고 나서 2주 정도 기다리면 성적표가 각 학교로 도착하여 학생들에게 나눠진다. 과목별로 원점수, 표준점수, 학급석차, 학교석차, 전국백분위, 등급, 등급별 전국 인원수, 세부 영역별 배점, 정오표 등이 표시된다.

다만 학교별로 다르긴 한데, 교내석차와 정오표, 점수만 표시한 성적표는 시험친 다음날 나눠준다

  • 원점수
    각 문항의 배점에 따라 채점하여 얻은 원래의 점수이다.

  • 표준점수
    원점수의 분포를 일정한 평균, 표준편차를 갖는 정규분포로 변환하여 그 중 어느 위치에 해당하는가를 나타낸 점수. 국영수에서는 평균 100, 표준편차 20의 분포로, 탐구에서는 평균 50, 표준편차 10의 분포로 한다. 2014년 입학자부터 적용되는 필수한국사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계산식이 약간 복잡하지만 확률과 통계 시간에 배운 정규분포 표준화 공식을 바탕으로 하므로, 수험생 입장에선 그렇게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표준점수 = { 20(또는 10) × ( 본인 원점수 - 원점수 평균 ) / 원점수 표준편차 } + 100(또는 50)

  • 전국백분위
    전체에서 자신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의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점을 맞는다고 해서 100%가 뜨지는 않는다. 역시 필수한국사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반올림하여 정수 부분만 나타내는 평가원 시험과 달리, 소숫점 아래 둘째 자리까지 나타낸다.

  • 등급
    표준점수의 분포를 9개 구간으로 나누는 9등급제에 의한 등급이다. 급간비율은 4-7-12-17-20-17-12-7-4.
    영어 영역은 1등급 100~90점, 2등급 89~80, 3등급 79~70, ···, 8등급 29~20, 9등급 19~0점.
    필수한국사는 1등급 50~40점, 2등급 39~35, 3등급 34~30, ···, 8등급 9~5, 9등급 4~0점.

  • 정오표
    말 그대로 각 문제의 답과 그 문제의 정답여부를 표시한다. 정답률도 표시되는데, A에서 E로 갈수록 정답률이 낮다.
    A는 80%이상, B는 60%이상~80%미만, C는 40%이상~60%미만, D는 20%이상~40%미만, E는 20%미만이다.

5. 기타 이모저모[편집]

  • 서울시교육청에서 전국연합학력평가 및 대수능 모의평가 문제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고, ebsi에서도 문제지 및 정답/해설지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EBS는 시험 후에도 해설지가 없는 대수능(단, 홀수형 기준)및 모의평가 문제도 EBS측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해설지를 다운받을 수 있으니 참고. 또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도 수능 기출 및 대수능 모의평가 문제지를 다운받을 수 있다.

  • 2017학년도 1학년까지는 2, 3학년과 마찬가지로 사회탐구 영역과 과학탐구 영역을 수능과 같이 선택 과목 형식으로 봤다. 그러나 고등학교 1학년 3월 학력평가는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각각 20문제씩 함께 쳤다. 고등학교 1학년 시험의 사탐은 한국사[21]생활과 윤리[22]지리, 일반사회로 나뉘었으며 과탐은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으로 나뉘었다. 범위는 해당 교과의 중학교 심화[23]와 고1과목. 7과목 중 2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볼 수 있으며 조합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었다.

  • 더 과거로 가 보면 2010학년도 1학년까지는 현재와 동일하게 고1사회와 고1과학 전 범위가 출제범위였다. 그랬기 때문에 전국의 1학년들이[24]사회탐구+과학탐구 각각 40문제씩 80문제를 모두 풀어야 했다. 그래서 사탐 88점을 맞아도 백분위 99.5[25]가 뜨고 과탐 50점대를 받아도 3등급 초반대가 떴었다.

  • 과학고 2학년의 경우 학교에서 종종 과학II 시험지를 노리고 고3 시험지를 받는다.[26] 이때, 고2와 고3 시험지의 경우 영역별 분리 편집이라 학교에서 다른 계열 시험지는 아예 안 줄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자면, 과학고 2학년이라면 과탐 3학년 시험지 내에서만 선택 가능하고 사탐 시험지는 받지도 못하는 것이다. 물론 고3 시험지는 과탐과 사탐을 섞어서 볼 수도 없다.

  • 거의 모든 강사가 해설강의를 촬영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와는 달리 전국연합학력평가는 3월을 제외하면 해설강의를 촬영하는 강사가 사설인강 기준으로 대폭 줄어든다.[27] 언수외도 1명만 해설강의를 한다거나 등. EBSi에서도 과목별로 1명씩만 해설을 한다.[28]

  • 11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다음 해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정확히 1년 전에 실시되었던 적이 있다. 2015년 11월 모의고사 실시일인 11월 17일(화)는 2017 수능을 정확히 1년 앞둔 날이었고, 2016년 11월 모의고사 실시일인 11월 23일(수)은 2017년 포항 지진으로 인해 원래 2017년 11월 16일에 실시 예정이었던 2018 수능이 23일로 연기되면서 수능을 정확히 1년 앞둔 날이 되었다.

6. 연도별 의견[편집]

  • 2013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치른 7월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 마지막 문학 지문(A/B 공통 지문으로 나왔다)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라는 시나리오가 나와(파일 링크) 응시생들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 2014년

3월 12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 B형에서 복수정답이 인정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논란이 된 문제는 국어 영역 B형 38번 문제로 고전소설인 양반전의 내용 파악 문제. 원래 정답인 선택지 5번을 보면 부자의 요구대로 증서를 작성했다고 했는데 이는 부자의 요구가 아닌 군수가 스스로 만든 것이므로 옳지 않은 선택지가 된다. 하지만 오답이었던 선택지 3번을 보면 군수가 양반이 신분을 판 것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갔다고 하는데 지문을 보면 그를 찾아 가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에 3번도 옳지 않은 선택지가 되어 논란이 많았고 결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번 또한 정답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출제시스템을 개선키로 했다.[29]

7월 29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관내 고교 1,2학년에게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할 수 없다는 공문이 내려갔음이 알려졌다. 이는 관련 예산이 시의회에서 삭감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예산이 부족하면 세목전환이라는 절차를 거쳐 다른 부분의 예산을 학력평가에 배정해서 시험을 진행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소를 했다는 것은 서울시교육청의 이런 해명을 의심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조희연 교육감이 취임한 이후 자사고 폐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십억원의 예산을 배정한 것과 엮여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사실 최상위권~상위권 학생들 입장에선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시험을 볼 기회가 줄어들어서, 나머지 학생들 입장에선 야자 없는 날이 줄어들어 아쉽다 카더라


  • 2015년

3월 11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 B형 19번 문제에서 해당 문제가 전원 정답 처리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논란이 된 문제의 내용은 글의 개념에 관한 정보를 구체적 사례에 적용하는 문제. 하지만 지문 자체가 잘못된 지문이었다. 지문은 한계대체율에 관한 설명을 하면서 '한계대체율= 소득의 한계효용/여가시간의 한계효용' 이라고 설명하였으나 경제학 서적에 나오는 설명은 분모와 분자의 위치가 지문과 달랐다. 이 문제에 대한 원래 정답은 2번으로 'A씨가 B씨에 비해 소득의 한계효용보다 여가의 한계효용이 커서 한계대체율이 크기 때문이다.'인데. 지문은 4번인 'A씨가 B씨에 비해 소득의 한계효용보다 여가의 한계효용이 작아서 한계대체율이 크기 때문이다.'라고 유도하였다. 관련기사 즉, 지문 내용에 모순이 발생한 것. 따라서 지문의 내용을 전부 인정하면 문제가 풀리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 것이다. 시험 당일인 11일부터 이의제기가 있었고 결국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8일에 전원 정답 처리를 하게 됨으로써 다시 한번 수험생들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


  • 2016년

3월 10일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 12번 문제가 복수정답 처리[30]되었다. 2014년, 2015년에도 같은 고3 3월 모의고사 국어 영역에서 복수정답이 인정되었던 바 있다. 관련기사 그러나 복수정답 사태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국어 1등급 컷은 90점으로 불지옥까진 아니더라도 끓는물 수준의 난이도[31]를 보였다.

7월 6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32]의 국어영역의 종반부 답이 4연속 5번, 3연속 5번이라는 해괴한 답지선다를 내놓았다.[33] 그리고 지구과학I 16번이 복수정답처리되었다.

10월 11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34]의 영어영역의 20번 지문은 2012년 실시 4월 모의고사의 19번 문항과 거의 동일하다. 수학 가형의 28번 문항은 테일러 급수 꼼수를 쓰면 틀리도록나오는 문제가 되었다.[35]


  • 2017년

3월 9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36]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기조를 따랐는데, 특히 국어 영역의 신유형이 완벽히 반영된 최초의 전국연합학력평가였다. 장문의 중세국어 지식(모음조화)을 적은 문법 1세트 2문제, 방대한 정보량의 독서 3지문을 출제하였고[37] 문학쪽도 '작품해석+소설 유형' 등을 냄으로써 대놓고 수능을 오마주하였다. 색 혼합 지문이 특히 평가원과 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잘 낸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서울시교육청이 3월에 국어에서 3년 연속 출제오류를 범하자 이번 해에는 출제진들이 뼈를 깎는 노력을 한듯 하다. 반면 수학쪽은 최근의 평가원 시험과는 다르게 계산이 좀 복잡하였는데, 참신한 유형으로는 가형 14번 문제가 있다. 불연속함수의 극대 극소를 따지는 최초의 문제였기 때문에 꽤나 신선하긴 했다. 절대평가 세대의 최초시험이었던 영어는 크게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다. 하지만 6월 모의평가 전까진 평가원의 출제방향을 아무도 모르므로 뒤통수 까이기 전에 공부를 계속 해야할것이다. 근데 영어는 까여도 대학 가는데 큰 지장이 없다

4월 12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38]의 국어영역의 15번 문제의 2번선지와 4번선지가 동일하게 출제되었다. 답은 1번이어서 문제푸는데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수험생들에게 혼란을 가져오는 결과를 낳았다. 수학영역은 30번을 제외하고는 너무나도 쉽게 출제되어서 3등급컷이 70점대 중반에서 80점대 초반에 육박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10월 17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사회문화 8번영역의 복수정답이 인정되었다. 때문에 45이던 사회문화 1컷이 50으로 올라가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2017년 포항 지진 으로 인해 고1, 2 11월 학력평가도 1주일 연기된 11월 29일에 치뤄졌다.


  • 2018년

    • 고1

3월 8일에 시행한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은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1컷 92, 2컷 85로 측정되었다. 특이한 점은 ebsi 기준 오답률 1위가 다름아닌 1번 문제(오답률 52%)였다는 점(...). 수학도 1컷 88, 2컷 77로 평이했으나 30번 문제가 단순 노가다 문제로 출제되어 83.3%(ebsi기준)의 오답률을 기록해 나름 쉬웠다. 

6월 7일에 시행한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은 헬 그 자체였다. 86-79-71로 80점만 넘어도 2등급이다..!! 통합사회는 너무 쉽게 나와버리는 바람에 18번 문제를 제외한 모든 문제의 정답률이 60% 이상이었고 1등급 비율이 48.14%에 육박했다.

9월 실시한 학력평가는 고3 평가원 모의고사를 반영하여 국어의 난이도가 크게 하락하였다. 1등급 컷이 97점인데, 이는 2015년 11월 실시한 모의고사 이후 가장 높은 등급컷이다. 또한 2등급컷 역시 92이다.
한편 수학의 경우 1등급 컷이 84점에서 이루어졌다.

11월 실시한 학력평가는 이번엔 수능을 반영해 국어가 심각한 헬이었다. 비문학이 시간을 꽤나 잡아먹었다는 평이 대다수. 수능 따라 우주 지문 낸건 덤[39] 추정 1등급 컷은 85점. 그나마 이것도 마지막 42~45답이 5553이어서 높은 걸 수도 있다.근데 보통 3이나 4로밀지 않나? 마지막 답이 번호가 섞였다면 더 낮을수도. 수학은 비교적 쉬운 편이었다. 29번과 30번의 난이도가 지난 6월에 비해서 훨씬 쉬웠다는 평. 오히려 21번 문제가 수학적 사고력을 어느정도 요구하는 문제였다. 최고 오답률을 기록한 문제는 의외로 26번이다. 좌표를 그리면 쉽게 풀리는 문제이지만 그 방법을 생각치 못한 학생들이 많았다.다 풀어 놓고 16^2을 안 한 사람도 많다 250을 쓴 사람도
추정 1등급 컷은 88점. 영어는 조금 어려웠다 한다. 한국사는... 매우 쉬웠고, 탐구도 쉬웠다는 평이 대다수[현재 고1 탐구는 절대평가다.]

  • 고2

3월 8일에 시행한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 15번의 보기 ⓒ의 해석을 '부모를 드러나게 하니 효도의 끝이니라'로 잘못 표기하였다. 시험 중간에 '부모를 드러나게 함이 효도의 끝이니라'로 수정하였다. 과학 지문이 매우 어려웠으며,여기에 시간을 엄청 잡아먹어 문학 파트를 못 푸는 경우,이 지문때문에 멘탈이 나가 문학까지 말아먹는 경우가 한 반에 왕왕 있었다.특히 과학 지문의 마지막 문제 28번은 무려 ebsi 기준 오답률 81.1%를 찍었다.덕분에 등급컷이 82-74-65이다. 아무리 어려운 국어모평이라도 1등급컷은 항상 최소 80점대 후반은 나왔던걸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한 난이도였다.

6월 7일에 시행한 부산시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2학년 국어는 역대급 물평을 선사하며 예상1 등급컷이 94로 측정되었다. 다만 20번 문제의 동음이의어가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 정답을 찾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다. 국어의 경우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남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수학 가형은 30번과 21번의 경우 어렵게 출제되었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9번이 역대급 물문제로 나오면서.... 그래도 마의 1등급컷 88점 아래로 내려가지는 않을듯하다. 수학 나형 역시 어렵게 출제되지는 않아서 예상 1등급 컷이 80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영어는 전체적으로 어려웠다는 평이 중론이다. 과학탐구의 경우에는 물리I의 경우 쉽게 출제되었고, 지구과학I의 경우 14번과 15번의 오답률이 높게 측정되고 있다. 특히 15번의 경우 판구조론의 변천 과정을 묻는 내신에서나 볼 법한 문제가 나와서... 사회탐구의 경우 생활과 윤리의 난이도는 평이했으며,3월 모의고사랑 난이도가 비슷하였다.

9월 학력평가의 경우 국어 영역은 대체로 1학년, 3학년보다는 등급컷이 낮게 측정되었다. 15번 중세국어 문제에서 낚시를 걸어 정답률 34.7%를, 41번 문제에서는 정답률 31.9%를 기록하여 각각 오답률 2, 1위를 차지하였다. 만점자 수는 221명(0.07%)
수학 가형의 경우 간만에 물난이도로 출제되었다. 특히 20번의 정답률이 42.4%, 28번과 29번의 정답률이 각각 17.3%와 18.5%로 준킬러에 속하는 문제들이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덕분에 시간이 많이 남게 된 수험생들에게 21번은 쉽게 공략당해 정답률 31.85%를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쉬운 기조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번 문제는 극악의 애매함을 자랑하면서 정답률이 2.28%로 측정되었다. 최종 1등급 컷은 92점, 만점자 수는 527명(0.4%). 여담이지만 1등급 비율이 5.99%로 측정되어 상위권의 학생들 대부분이 92점에 밀집되어 있는 기형적인 구조를 나타냈다.
수학 나형의 경우 추가바람.
영어의 경우 무난하게 출제되었다. 1등급 비율 8.36%. 31번 빈칸 추론 문제가 정답률 28.61%를 기록했다.
한국사의 경우 어려운 문제는 없었으나, 정말 뜬금없게 20번의 정답률이 24.3%를 기록했다. 1등급 비율은 18.37%.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윤리와 사상 만점 시 표준점수가 84점, 경제 만점 시 표준점수가 85점으로 측정되었다. 이 외에도 대체적으로 어렵게 나왔다는 것이 중론.
생활과 윤리의 경우 9번 문제의 정답률이 15.64%, 14번 문제의 정답률이 17.57%를 기록하였다. 윤리와 사상의 경우 19번 문제의 정답률이 13.55%를 기록했으며, 경제 5번 문제의 경우 정답률이 13.27%를 기록하였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생명과학 I 만점시 표준점수가 84점, 물리I 만점 시 표준점수가 82점으로 측정되었다. 지구과학 I을 제외하고 어렵게 출제되었다. 물리 I의 경우 12, 17, 20번의 문제가 정답률 20% 미만으로 측정되었는데, 각각 13%, 19.6%, 15.7%이다.

11월 21일에 경기도교육청에서 실시한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말 그대로 국어부터 한국사까지 쉴 틈 없던 학평이었다. 국어 영역의 경우 화작문과 비문학은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문학 작품, 특히 고전 시가에서 해석에 난항을 겪도록 작품이 주어졌다. 문학 작품 문제의 선지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웠다는 평. 1등급 컷은 90점 내외에서 추정되고 있다.
수학 가형의 경우 17번 문제에서는 ㄷ 선지에서 양의 실근이라는 조건을 주어 전체 실근이 3개가 나온 학생들을 낚았으며, 21번의 경우 평가원스러운 퀄리티로 탄성을 자아냈다. 풀이 과정도 만만찮았는데, 주어진 해설지의 30번 해설과정보다 2배 이상 길다. 단답형의 경우 4점 입문인 26번부터 쉽지 않았으며, 29번의 경우 문제 자체는 29번답지 않게 좌표화만 잘하면 무난하게 풀이가 가능했지만, 문제는 배각공식. 실제로 이 배각공식만 몰라서 못 푼 수험생이 상당수라 정답률이 10% 내외로 집계되었다.[40] 30번의 경우 오랜만에 격자점을 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추정 1등급 컷은 88점이다.
수학 나형의 경우 매우매우 쉬웠다. 1~17번 문제까지 10분컷이 가능할 정도로.까다로웠던 문항은 21,27,28,29,30번 문항이 전부. 추정 1컷은 88.
영어 영역의 경우 상당한 헬이었다. 까다로운 어휘와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으로 구성되어 난항을 겪도록 만들었으며, 일부에서는 올해 수능 난이도이거나 그 이상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헬파티는 한국사까지 이어졌다. 설마 했던 한국사마저 쉽지 않게 출제되었다.
사회탐구 영역 생활과 윤리에서도 어렵게 출제되었는데, 19번에 환경윤리가 까다로웠다. 그리고 중간에 기술윤리학하고 이론 규범 윤리학의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가 있었는데 개념을 알면 손 쉽게 풀수 있는 문제였지만 오답률이 높게 측정되었다. 

  • 고3

2018년 3월 8일에 시행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국어 영역은 불바다가 펼쳐졌다. 본격 평가원 보다 어려운 학평 특히 문법부분 중 음운의 변동에서 신유형이 등장했으며 12번은 평가원, 수능에도 나오지 않은 특이한 문제였다. 문법에 시간을 너무 많이 쏟아부어서 뒤의 독서와 문학을 끝까지 풀지 못한 학생들이 대다수일 정도로.. 문법 이후에는 비문학 독서 지문이 정점을 찍었는데, 사구체→조리개로 문과생을 두 번 죽이는 지문이 출제되었다. 사구체 앞의 비트겐슈타인은 덤이었다. 여기서 멘탈이 버텨주지 못해서 문학까지 무너진 학생들이 많다. 등급컷이 81-74-65이다. 보통 국어가 고정층 때문에 웬만하면 1컷이 90이하로 안 내려가는 것을 감안하면...정작 6월 평가원에서는 출제기조가 180도 바꼈다.국어영역에서 평가원은 지나친 정보량 보다 언어적 변별력을 학생들에게 가했다. 수학영역 가형의 경우, 3월학평은 물수능 기조를 충실히 반영하여 29번 30번을 제외하고 매우 쉽게 출제되었으나, 정작 6월 평가원에서는 비킬러의 무게감을 확실히 높였다. 3월학평 성적을 보고 이에 맞춰 공부방향을 바꾼 학생들이 큰 피해를 보았다.

4월 11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난이도 조절의 향연이 이어졌다. 국어 영역에서는 3월의 미친 난이도를 의식한 듯이 난이도 조정이 이루어져 어렵게 나왔지만 3월보다는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었고(1컷은 88), 수학은 가형은 3월보다 조금 까다롭게 출제되었으며 나형은 29,30번을 제외하고 쉽게 출제되었다, 과탐는 3월과 비슷하거나 더 쉽게 출제되었다. 특히 물I과 화I이 상당히 쉽게 출제되어 1컷이 둘다 45~47을 선회하는 높은 등급컷을 가지게 되었다. 사탐도 마찬가지로 세지가 에상 1컷이 50으로 잡혔다.

10월 16일 실시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자살방지용이라는 수식어의 종결을 선포했다. 사실 자살유도용이라고 한다 특히 국어 영역은 3월과 맞먹는 불지옥을 구현했는데, 비문학은 경제+법 융합지문, 기술지문과 함께 예술과 수학이 융합된 혼종지문에서 정점을 찍었다. 특히 이번에 나온 비문학 마지막 예술+수학 지문은 이해하기 굉장히 난해했으며, 마치 수학문제를 푸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지문 난이도와 문제가 어려웠다. 화작과 문학에서 세세한 차이로 정답이 갈리는 문제들도 난이도를 상승시켰다. 예상 1컷은 88로, 현역들의 실력이 3,4월보다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꽤나 어려운 시험이었다. 다만 상대적으로 문법문제는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고전시가 지문으로 조선전기 한양천도에 대한 정도전의 신도가가 나왔다. 수학가형은 특이하게도 29번이 21, 30번을 누르고 오답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30번 문제에서 고등학교 과정 외의 함수인 아크사인함수(사인함수의 역함수)가 간접적으로 등장했다. 수학 나형은 상당히 난이도가 높았는데, 예상 1컷 80, 2컷 69라는 충격적인 등급컷이 나왔다. 사회탐구의 경우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생활과 윤리가 1컷 42점, 법과 정치가 1컷 44~45점, 사회문화가 1컷 45점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법과 정치는 만점 표준점수가 77~78에서 형성되고 있다. 세계지리의 경우에는 1컷이 47점이였으나 2컷이 42~40점에서 형성돼, 1등급과 2등급 간 격차가 상당히 큰 편이였다.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 중상위권 학생들이 흔들린 듯. 과학탐구는 각 과목별로 추가바람.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았던 10월 모의고사였다.

[1] 사설모의고사는 보통 7,000 ~ 10,000원 정도의 응시료를 받는다.[2] 수능은 13시 10분 시작이다.[3] n수생도 지난 담임과의 합의에 의하여 응시하고 성적표까지 받을 수 있긴 하다. 대부분은 재수학원 등지에서 시험 다음날 비공식적으로 응시한다.[4] 특성화고등학교의 경우는 2학년 11월만 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연히 직업탐구 영역이 들어간다.[5] 응시자 숫자를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11월 학력평가 때 평소보다 훨씬 응시자 수가 많다.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때는 전체 응시생의 20% 정도가 사는 서울이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6] 학교가 작은 도시에 위치한 경우에는 모교에서 수능을 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큰 도시의 경우에도 시험 치는 과목에 따라서 수험장을 나누는 경우에는 모교에서 치는 경우가 자주 나온다.[7] 아랍어와 베트남어 제외. 이 두 과목은 평가원에서만 출제하는 시험만 해당된다.[8] 2021학년도 수능 응시[9] 2021학년도 수능 응시[10] 2018년 8월 17일 교육부 발표[11] 2018년에 고1들이 치른 모의고사와는 형식이 다르다.[12] 평균 26.8점. 메가스터디 역대 등급컷 공개 항목에서 볼 수 있다.[13] 다만 이때 수리영역은 공통문제였다.[14] 이때 평균은 23.3점으로 만점을 받으면 표준점수가 200(원래는 214)점이 나온다! 표준점수가 200점 커트라인이 91.[15] 최대 7문제(2점 6개, 3점 1개) 틀려도 1등급.[16] 대부분의 학생들이 국영수에 집중하기 위해 탐구는 학교 시험 준비로만 공부하고 본격적인 수능 공부는 고2나 고3때로 미루기 때문이다. 재수생이 없는 것도 한 몫을 한다. 재수생은 특별한 경우(상술)을 제외하고는 고3 6월·9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와 대학수학능력시험에만 응시한다.[17] 물론 공식적으로는 6월부터지만, 수능 난이도라는게 명확히 존재하는게 아니다보니 수능이나 6,9월 모의평가보다 3월 학평이 어려운 경우가 간간히 존재한다.[18] 이투스 강사 신승범은 7월과 10월 학평에 대해 새로운 시도를 한 문제들이 많이 나오니 N수생도 한번 풀어볼 것을 권하는 반면, 김기훈은 저급한 문제들만 나온다며 풀 가치도 없다고 비난하였다. 듣보잡문제가 휙휙 튀어나오는 수학과는 달리 외국어는 패턴이 정형화되어있는 것의 차이때문으로 보인다. 다만 강사들의 성향의 차이일 수도 있다. 신승범은 아무래도 내신처럼 가르치니까....[19] N수생들은 모교에서 기간내에 접수하면 학교에서 칠 수 있을 뿐더러, 정 안되면 아무 재수학원에 가서 돈 내고 칠 수 있다.[20] 원출처는 이곳. 무단 전재, 배포 절대 불허.[21] 추가바람학년도까지만 출제되고 이후에는 별도의 영역으로 분리.[22] 2013학년도까지는 도덕으로 출제.[23] 탐구영역 Ⅰ과목에서 중학교 범위 교과와 연계되어서 출제.[24] 진보 교육감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하기 전이라 전국에서 3,6,9,11월을 다 쳤었다.[25] 수능기준 백분위 100[26] 왜냐면 물리I을 쳤을 때 학교 성적이 바닥을 치기 때문이다. 3월의 경우 과학II가 없어서 학교 입장에선 울며 겨자먹기로 과학I을 치게 되는데, 덕분에 고3 시험지를 치는 과고 2학년들은 물리I에 있는 반도체 같은 부분을 공부하지 못해서 대체적으로 3월 학평에서 성적이 나쁘다. 2016년 3월 학평 물리I를 보자. 컴덕이 아니라면 하드디스크의 저장 물질이 상자성인지 반자성인지를 어떻게 알겠는가? 이러니 첫 문제부터 멘붕이 올 수밖에 없다. 게다가 과학고는 케플러 법칙을 지구과학에서 다룬다고 물리에서 수업을 하지 않는 등, 양 과목에 걸쳐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쪽에서 심도있게 수업을 하고 다른 쪽에서는 아예 다루지를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지구과학 포기자들은 물리 시험지를 받고 충격과 공포. 심지어 어떤 과고생은 물리I에서 20점을 맞기도 했다고.(...)[27] 이유는 당연히 대부분의 강사들이 학력평가를 평가원 모의평가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해설강의에는 보통 문제 하나하나에 대한 풀이와 함께 출제 경향을 분석한 내용이 포함되기 마련인데, 어차피 본 고사인 수능을 출제하는 기관은 평가원이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내는 시험이 퀄리티가 제 아무리 좋아지더라도 그 해 수능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예측할 수 없는 시험이라는 건 변함없다.[28] 언수외는 연합식으로 2명이 촬영한다.[29] 그래놓고 똑같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출제한 3학년 10월 학평의 똑같은 국어 영역 B형이 거지같은 난이도로 인해 2등급이 증발해버리고 말았다.[30] 1번 외에 3번을 추가 인정[31] 보통 국어 1컷이 95전후에서 형성되고 복수정답 처리로 인해 전체적인 점수대가 올라간 걸 감안하면 어려운 난이도 맞다.[32] 인천광역시 교육청 출제.[33] 시험은 꽤 쉬웠다. 아니, 이런 해괴한 선지 배열에 3점짜리 하나 틀려도 2등급이고 3컷이 92일 정도면 쉽다를 넘어 그냥 워터파크 수준이다. 이게 1컷 100이 아니라는 게 더 신기할 정도. 모평과는 다른 의미로 N수생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었던 시험이었다.[34] 서울특별시 교육청 출제.[35] 테일러 급수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 사용할 수 있다.[36] 서울특별시 교육청 출제.[37] 경제학 제재의 이부가격설정, 과학과 예술을 융합한 색 혼합 지문, 논리학 제재를 다룬 삼단 논법의 오류 지문[38] 경기도교육청 출제.[39] 다만 지문 자체는 지구 과학I에 나오는 태양계 행성의 운동 내용으로 평이했다.[40] 이 문제가 암시하는 것이 하나 더 있는데, 여기에서 배각공식을 대놓고 냈다는 것은 평가원도 배각공식을 교과서 내에서 유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간주하고 출제를 허용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후의 생들은 배각공식을 필히 알아두어야 좋을 것이다.
==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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