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심술 났어요 / 배정순
아장아장 아가가 쫄랑쫄랑 강아지랑
바깥 놀이 나왔어요.
나뭇가지 매달려 그네 타던 바람이
반갑다고 인사했어요.
뒤뚱뒤뚱 아가가 살랑살랑 강아지만
함께 놀자 따라다녀요.
심술이 난 바람이 돌개바람 일으키고
저기 멀리 달아났어요.
다음검색
바람이 심술 났어요 / 배정순
아장아장 아가가 쫄랑쫄랑 강아지랑
바깥 놀이 나왔어요.
나뭇가지 매달려 그네 타던 바람이
반갑다고 인사했어요.
뒤뚱뒤뚱 아가가 살랑살랑 강아지만
함께 놀자 따라다녀요.
심술이 난 바람이 돌개바람 일으키고
저기 멀리 달아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