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멀리 오래갔다 오려면
그 사이 병아리들이 먹을 먹이를 듬뿍 주지요.
영문도 모르는 병아리들 좋아라 먹이통에 들어가 헤치며 장난을 쳐요.
두고두고 조금씩 냠냠 먹으라 아무리 가르쳐도
들은 체 만 체 노는데만 정신이 팔려
신나게 헤치며 밟고 하다가
더러워진 먹이를 그것도 배가 고픈지 허겁지겁 다 먹어요
싹싹싹 바닥을 긁어요.
개구쟁이 병아리들 고시다 고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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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멀리 오래갔다 오려면
그 사이 병아리들이 먹을 먹이를 듬뿍 주지요.
영문도 모르는 병아리들 좋아라 먹이통에 들어가 헤치며 장난을 쳐요.
두고두고 조금씩 냠냠 먹으라 아무리 가르쳐도
들은 체 만 체 노는데만 정신이 팔려
신나게 헤치며 밟고 하다가
더러워진 먹이를 그것도 배가 고픈지 허겁지겁 다 먹어요
싹싹싹 바닥을 긁어요.
개구쟁이 병아리들 고시다 고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