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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9일 거두리 뜨락입니다.

작성자청지기ksn|작성시간20.03.30|조회수235 목록 댓글 1

살며 생각하며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무 전제조건 없이 복 주실 때도 많습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은혜는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것도그런 은혜의 산물입니다.

 

나의 못남과 미련함과 욕심대로 살아서~

하나님을 잊었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도 내 곁을 떠나지 않고,

늘 나를 붙들어주고 오래 참고

끊임없이 설득하셨습니다.

 

내가 지금 예배와 말씀의 자리에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심판의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을 믿기보다는,

나 같은 것을 구원하시고

영광된 미래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믿고 섬기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는 늘 심판보다 앞섭니다.

               ~ 인터넷 목회정보 클럽 예화 중에서 ~

 

시내에 볼일이 있어 모처럼 나갔었는데요.

눈이 부시도록 하아얀 목련꽃이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멋스럽게 늘어진 개나리꽃도 노오란 옷을 입었구요.

 

방콕(?)하는 사이에

소리 없이 찾아오는 이쁜 봄꽃들~

에구구~ 올해의 봄꽃들은 멀리서 보아야(?) 예쁘답니다.

적어도 올해는~, 그렇다고 하네요. ㅠㅠ

 

미련함과 욕심 가득한 사람들의 보양 먹거리로 인하여,

오히려 심판을 받고 있지만,

이와 같은 어려운 시간에도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시고,

늘 붙들어주시며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닫습니다.

 

요즈음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느끼는 것은,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우리를 바라보시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땅을 고쳐주실 줄 믿습니다.(대하 7:14)

하나님의 은혜는 늘 심판보다 앞섬을 기억하니까요.




거두리 뜨락에서

오늘은 사순절의 다섯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사순절 말씀은 요한복음 111~16 말씀입니다.

나사로의 죽음은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한 큰 사건이었습니다.

병들어 죽게 되었던 나사로와 오라버니의 죽음 때문에 슬퍼했던

마르다와 마리아가 큰 고난 중에 있었지만,

이들은 절대적인 믿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했기에

큰 영광을 맛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고난이 닥쳐올 때,

주님의 뜻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은혜의 자리로~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오늘 사순절 다섯번째 주일은

가룟 유다에게 팔리어 고난 받으셨던 주님을 생각하며

예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아울러 고난 중에 있는 지체들이나 교회, 또 이웃들을 위해

간절한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벌써 5주나 지났습니다.~

사순절 달력 말씀을 꼭 묵상하시고

412일 부활절 제출해 주시와요. (상품이 있습니다요.~.)

 

 이번 주에도 예배당 내부와 외부, 모두 방역했어요. ~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어제 토요일 목사님께서20 리터 분무기에

방역 소독제를 희석하여 예배당 내부 예배당 들어가는 현관,

외부까지 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수요일에는 정부의 행정 지침에 따라 잘 지켜지고 있는 지~

확인 차, 시청에서 근무하시는 분, 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오늘~ 주일 예배에 참석하여, 한 번 더 확인을 하신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서로서로 협조하면, 이 어려움이 금방 극복되리라 믿습니다.

 

개인위생으로 코로나19를 이겨 봅시다요.~

~ 손을 씻는 것은 진짜 중요합니다. 마스크도 꼭 쓰시고요.

오늘부터는 예배당 들어오기 전~ 발열 체크도 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협조해 주십시오.

에휴 ~지난 2002년 사스 바이러스 유행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발열 체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코로나 19 백신을 개발하여, 오월 말 쯤, 임상결과를 발표한다고,

뉴스에 나오긴 했지만, 현재는 우리 스스로 면역력을 높여

 이겨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지난주에는 장기영 장로님과 김윤주 권사님께서 준비하신

맛있는 샌드위치와 비피더스 요쿠르트로 면역력을 높였답니다.

와우~ 손맛으로 준비하신 그 사랑 때문에 우리 모두 (up)되었어요.~

 

이번 주는 교회에서 준비한 오쿠에 구운 계란, 오렌지,

비피더스 요쿠르트, 카스타드 케익으로 힘을 얻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굿 화이팅~

 

 은혜 안에서 믿음을 지키시는 김경숙 집사님~

어려움 중에도 교회를 사랑하고 지체들을 섬기며

하나님을 따라가시는 김경숙 집사님~

여선교회 회장님으로 충성을 다하고 계십니다.

섬김의 달란트가 있으셔서 늘 친절로 모든 이들에게 힘을 주시는데요.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 일을 하시는 영준이 아빠와 서울에 있는 아들, 김영준 형제님

주님의 은혜 안에서 늘 강건하고 모든 일에  형통하며,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개학이 점점 늦어지네요~ 어쩜 좋죠?~

전 세계에 코로나 19 전염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미국 뉴욕주 확진자 수가 46천명이나 되었다네요.

미국에 있는 차성택 전도사님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도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가 자꾸 늘어서 초비상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이 46일에 개학이 될른지~


중학생 채희, 채연이~

힘든 시기를 겪는 3 성은이~

캠퍼스 생활을 꿈꾸는 성욱이와 성은이~

그림을 공부하는 혜민이~

예비 선생님 하은이~

군복무를 기다리는 재민이~‼ 

~한 우리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체온계 구입 소동~

코로나 19 전염병의 특징은 무증상일 때도 있지만,

대부분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증상을 체크하려면 체온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며칠 전에, 인터넷 쇼핑으로 체온계를 신청 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 인상은 둘째 치고라도. 업체에서는배송이 자꾸 늦어지니

취소해도 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ㅠㅠ~  

취소 후, 시내 약국과 의료기 상사에도 가보았지만 구할 수 가 없었답니다.

다시 인터넷으로 신청하였는데요언제 도착할 지 알 수가 없네요.

마스크 대란과 어우러지는 체온계 대란(?)같아서 마음이 씁쓸해졌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일에는~

김윤주 권사님께서 체온계를 빌려오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넘넘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와 말씀과 음식과 운동으로 강건해져서,

이 어려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집에서 어학공부 하시는 최동수 선교사님~~

지난 1월에 루마니아 선교사로 파송된 최동수 선교사님~

언어를 공부하기 위해 헝가리에 계시는데요.

코로나 19 때문에 411일까지 집에서 공부하고,

다음 주 부터 인터넷으로 수업을 하신답니다.

잘 이해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거주증을 받으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늘 강건하신 선교사님 되시길 간구드립니다.



성경 퀴즈 문제

오늘도 지난주 목사님 설교 말씀을 묵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열왕기하 181~ 8절 말씀입니다.

1.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과

   모세가 만들었지만 우상화된 놋뱀을 부수면서 까지,

    하나님께 정직하게  행했던 왕은 누구인가요?( )

 

    “0000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열왕기하 18:3)

 

2.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는데요.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청소한 후에, 제일 먼저 한일은 무엇인가요?( )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00하니라(역대하 29:30)

 

3. 유다 여러 왕 중에 히스기야 만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한 왕은 없었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의지했던 히스기야 왕은 어떠한 복을 받았습니까?( )

 

   “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00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열왕기하 18:3)

 

이번 주 정답: 히스기야 예배 형통


322일 성경퀴즈는 차덕수 목사님께서 추첨해 주셨습니다.

당첨되신 분은 장기영 장로님, 안동운 집사님, 김하은 자매님

                             김철호 집사님, 장성욱 형제님 입니다 ♬♪ 추카추카

 


 예지랑 통화해서 그림을 올릴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예지야~ 고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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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지기베이비 | 작성시간 20.04.05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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