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김갑옷입니다. 오늘은 출석체크를 시작한지 3년째되는 날입니다. 지난 1년 중 총 2일 출석체크하지 못했습니다. 불성실하고 게으른 자신을 반성하며 일년완주를 목표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작성자 김갑옷 작성시간 12.04.13
  • 답글 저 군입대 전에도 출첵하셨는데 전역한 지금 이순간도 꾸준하시군요. 대단하십니다...ㄷㄷㄷ 작성자 스코어링포지션 작성시간 12.04.1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멋지십니다!!!! 작성자 태죽 작성시간 12.04.13
  • 답글 dc의 지귀가이가 생각나네요. 그분이 출첵 안하는날은 모두가 불안해 하면 왜 안오지 했었는데...
    하루는 술마시다가 12시 넘길꺼같아서 집에 뛰어와서 글올리는거 볼대는 진짜 출첵 갑이라 생각했는데
    작성자 김똑딱 작성시간 12.04.13
  • 답글 대단하십니다.ㅎ 작성자 라이너스의담요 작성시간 12.04.13
  • 답글 클래스는 영원하다.. 작성자 몽키타운 작성시간 12.04.13
  • 답글 우왓 아직도 계세요? ★0★!!! 그저 甲이십니당~! 되게 오랜만에 찾아 볼 정보가 여기 있을까 싶어서 강라 들어왔는데 출첵란에 어김없이 계셔서 그저 반가울 뿐이에요~ 작성자 내일도맑음♬ 작성시간 12.04.13
  • 답글 진정 존경스럽습니다...(__*) 작성자 臥薪嘗膽 작성시간 12.04.13
  • 답글 갑옷사마는 성실갑... ㅋㅋㅋ
    작성자 슈팅스타프레스 작성시간 12.04.13
  • 답글 출첵 진지류 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혀크곰 작성시간 12.04.13
  • 답글 강라 꾸준갑 인정! 작성자 왈도 작성시간 12.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