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 3시경 한빛교회쪽에서 소시 윤아님의 도플갱어를 영접햇음 아우라 쩔....덕분에 즐거운하루된듯 이라고 중얼거리며 출첵 작성자 감튀가진리 작성시간 14.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