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식이나 협동 등의 가치가 배제되는 극단적으로 효율에 치우쳐진 신자유주의시대에서 조별과제는 한마디로 '노답'이다.ㅣ 작성자 하이시커 작성시간 15.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