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 오늘 코끼리백령골 건너편 대로변에서 변태봤어요.. 오후 6시에.. 그냥 앞에서 걸어오시던 멀쩡한 남자분(30대 중반?)이 갑자기 주섬주섬 뭘 꺼내시는데;;; 음...... 보고도 못본척 하긴 했지만;; 대낮에; 사람들 많은데서까지 그러시다니;; 작성자 유키노하나 작성시간 07.07.27
  • 답글 그럴껄 후회되요~ 담엔 꼭 해줘야지. 작성자 유키노하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7.28
  • 답글 그럴땐 앞에가서 무시하는 듯한 표정으로 엄지와 검지를 약 1cm 띄우고 "에게~"멘트 한번~ㅋ 작성자 사신의콧구멍 작성시간 07.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