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버이를 섬기면 효도를 극진히 할 수 있고. 부귀를 보전할 마음으로 임금을 받든다면 그 어디에서도 충성되지 않음이 없을 것이며.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기를 책망한다면 허물이 적을 것이요,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면 남과 사귐을 온전히 할 것이다. -ㅡ명심보감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19.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