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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복 없는 사람을 내지 않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키우지 않는다ㅡ -명심보감

    차별에서, 소외에서, 무관심에서, 폭력에서 상처를 받은 영혼들이 갈 곳 잃고 헤매이고.....
    가진 자든 못 가진 자든, 배운 자든 못 배운 자든, 어른이든 아이이든,
    피부색이 무슨 색이든 서로 사람을 사람답게만 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양식을 갖춘 세상이고....
    사람으로서 온전히 존중받고, 이해받고, 사랑받은 존재는
    결코 뭇 사람들에게 복수심과 적개심의 흰 이빨을 드러내지 않을 것이다.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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