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 푸른 산은 경치가 그윽한데, 앞사람이 일구던 밭을 뒷사람이 차지하네. 뒷사람아, 차지했다 해서 기뻐하지 말라. 다시 차지할 사람이 뒤에 있다네. ㅡ-명심보감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19.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