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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와 달이 아무리 밝아도 엎어 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잘 들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불의의 재앙이나 뜻밖의 화도 조심하는 집문에는 들지 못한다.ㅡ -강태공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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