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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만약 남에게 욕설을 듣더라도 거짓으로 귀먹은 채하여
    시비를 가리지 말라.
    비유하건대 불이 허공에서 타다가 끄지 않아도 저절로 꺼지는 것과 같다.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너의 입술과 혀만 놀릴 뿐이다. --명심보감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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