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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
    마음씀이 정순(精純)하므로, 사생(死生)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 -ㅡ경행록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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