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백성이 있은 후에 부부가 있고, 부부가 있은 후에 부자(父子)가 있으며, 부자가 있은 후에 형제가 있다. 한 집안의 친족은 이 세 가지뿐이다. 이에서부터 나아가 구족(九族)에 이르기까지, 모두 삼친(三親)에 근본을 둔다. 그러므로 인륜에 있어서 삼친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 돈독히 아니하지 못하리라. -ㅡ안씨가훈(顔氏家訓)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