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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귀할 때면 부모를 봉양하기가 쉬우나 부모는 늘 마음이 편치 않고,
    가난하고 천하면 자식을 기르기 어렵지만, 자식에게 굶주리고 춥게 하지는 않는다.
    한 가지 마음에 두 가지 길이니 자식 위하는 마음이 부모 위하는 마음 같지는 않네.
    그대에게 권하노니 부모 섬김을 자식 기르듯 하고 무릇 집이 넉넉치 못한 데 미루지 말라. -명심보감 -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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