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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오직 두 분 뿐인데도 늘 형과 동생이 못 모시겠다고 다투고,
    자식 기르는 것은 열 명이라도 모두 혼자서 맡느니라.

    자식이 배부르고 따뜻한 것은 항상 물어보면서도 부모가 배고프고 추운 것은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대에게 권하노니, 부모를 받들고 섬기기에 힘을 다하여라.
    그대를 기를 때 입는 것과 먹는 것을 그대에게 빼앗기셨다네. --명심보감--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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