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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음은 우뢰와 같고,
    어두운 방 속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현제(玄帝, 도가에서 모시는 선인)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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