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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으니 물이 한 번 기울어 흩어지면 돌이켜질 수 없고,
    성품이 한 번 방종해지면 바로잡지 못한다.

    물을 제어하는 것은 반드시 둑으로 하고,
    성품을 제어하는 것은 예법으로 한다. -명심보감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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