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되고, 자주 오면 가깝던 사이도 성기어진다. 단지 사흘이나 닷새 사이에도 서로 보는 눈이 처음 같지 않음을 알겠더라. -ㅡ명심보감
위 글귀는 저 개인적 생각으로 비추어 볼때 누구나 사람은 처음 만나면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려움은 친함으로 바뀌고 친함은 시간이 지나면서 편함으로 바뀌고 편함이 시간이 지나면서 쉽게 보이고 편하다못해 쉬운 내가 또는 상대방이 나중엔 우습게 보일수도 있다는 뜻인듯 합니다 그러므로 어느정도의 거리를 두고 선을 넘지않으며 오랜시간이 지나야 진정한 인간관계를...... ㅡㅡㅡ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별셋빌작성시간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