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관회장으로서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어느덧 다가온2024년 갑진년(청룡의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에게있어서 길다면 길고짧다면 짧을수있는 4년의시간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값진 경험으로 제 인생의 거름이 되었습니다
특히 선생님들과 함께했던 올해 는 더욱더 많은것을배울수 있었기에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함께했던 인연의 소중함을 항상 간직하며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웃는모습으로 다시뵙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해설사회장
박 성 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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