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 유머. 1. 어느 화장실 남자 소변기 위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흘리지 마세요, 흘린다는 것은 당신의 그것이 짧다는 것입니다." 2. 어느 화장실 문 앞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당신이 저를 깨끗하게 사용해 주신다면 제가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
너그덜 꼬리 치지마.
어느 회사 사장 부인이
잔뜩 화가 나서 여비서를 몰아세웠다.
내 분명히 묻겠는데
이 회사 사장이 누구지?
그러자 여비서는 대답했다.
“누구긴요,
사모님의 남편이시죠.”
“알고 있구먼!
앞으로 절대 사장님 앞에서 꼬리 치지마.
지난번 여비서처럼 알았어?”
“어머! 지난번
여비서가 누구였는데요?”
그러자
사장 부인이 하는 말.
.
.
.
“누구긴 누구야---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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