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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다니는 꽃 / 천용순

작성자덕원|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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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민정 작성시간26.06.13 걸어다니는 꽃이란 제목이 좋습니다.
    그러나 걸어다니는 꽃이란 제목을 유추해낸 과정을 씀으로 해서 격을 스스로 낮추었어요.
    한 걸음 더 생각을 보폭을 넓혀 보세요,
    가령 꽃에 발이 있다면? 아니면 붙박이 생?
    인간은 왜 꽃박람회까지만들고 찾아가는지..등등

    그러다 보면 걸어 다니는 꽃의 의미가 더 살아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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