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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미영|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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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민정 작성시간26.06.19 속상해도 불안해도 웃어야 하는 현대인

    웃으려고 노력하는 삶이라니

    울음보다 웃음이 더 슬플 수도 있네요.

    잔잔하고 조곤조곤 말하는 화자

    이름을 감추고 읽어도 미영님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수려한 작성시간26.06.21 위로가 많이 되네요
    늘 그 마음이 조곤히 느껴지는 글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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