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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속 동시 한 편 김종상 시집 [동심을 담다] <바람>

작성자송재진| 작성시간20.01.16| 조회수8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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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종상 작성시간20.01.19 송재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벌레 소리를 끊어 놓고, 풀꽃 향기를 흩어버리고, 달 그림자를 부수는 바람은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망치고 있는 외세를 말합니다.
    우리는 그 바람 앞에서 지금 부서지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 작성자 이명숙 작성시간20.01.22 선생님, '바람' 잘 읽었습니다.^^
    저는 '생각하는 돌멩이'도 좋았습니다.^^
    "속으로만 그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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