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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동화

[스크랩] 호호 불며 / 이임영

작성자이경덕|작성시간20.01.16|조회수134 목록 댓글 3




호호 불며 / 이임영

 

호 호 불며 먹어야

맛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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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엔 호빵

 

, , ,

쫄깃한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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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담은 김장 김치

 

감상) 겨울엔 그래도 호빵이다. 길을 가다가 모락모락 나는 호빵 찌는 통을 그냥 지나치기 어렵다.

침이 꼬르륵 넘어 가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린다.호호 불며이 동시 재미있고 운율도 맞고 읽을수록 침이 넘어간다.

이임영 작가는 시도 맛깔스럽게 쓰지만, 그림도 잘 함께 그려내는 특색 있는 작가로 그림을 못 그리는 나는 늘 부럽기도 하다.

언젠가 나의 동시에 예쁜 그림을 넣어서 올려준 고마운 분이다. 언젠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나 했는데~~~

호빵 찌는 통 그 옆에 줄 서있는 젊은이들. 나도 동참하고 싶긴 하지만 아내가 절여 만든 김장 김치가 더 좋다.

오늘도 맛있는 김장 김치에 저녁밥을 먹을 생각하니 빨리 퇴근하고 싶다. -시인 / 동시작가 이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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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凡草 김재원 | 작성시간 20.01.17 발간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이명숙 | 작성시간 20.01.22 선생님,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이경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1.23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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