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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바람만

작성자사무국.|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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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라미 양인숙 작성시간26.06.20 아이가 학교를 간다
    제 등보다 큰 가방을 매고
    엄마는 뒤에서 바람바람만 따라 간다.
    차가 지나가면 마음을 졸이다가 무사히 지나면 큰 숨을 쉰다.
    이제는 바람바람만 아들이 오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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