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작도움방

[우리말]사로자다

작성자사무국.|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1

사로자다

염려가 되어 마음을 놓지 못하고 조바심하며 자다.

 

... 이러할 때에 잠을 사로자던 안빈은 눈을 뜬다. (이광수, 흙)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그라미 양인숙 | 작성시간 26.06.20 혹여나
    엄마! 부르며 들어 올까 봐 엄마는 지금도 사로자다. 부스럭 소리만 나도 잠이 깬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