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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특목고 입시 ' 외고, 민사고, 국제고, 자율형, 자립형 사립고 '

작성자느린보|작성시간10.02.04|조회수1,464 목록 댓글 0

 

 

 

 

 

몇 일전 외고와 국제고의 2011 입시 전형 방안에 관한 것이 발표되었는데요.
외고와 마찬가지로 민사고와 자립형 사립고, 자율형 사립고도 내신과 면접으로만 뽑는다고 합니다.
이번 특목고 입시에서는 내신성적과 면접이 당락을 가를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2011 년도 특목고 입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외고입시 전형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민사고 외 시험으로 선발하는 특목고도 내신, 면접만으로 뽑는다. 아래의 해당 학교 목록에 해당하는 학교는 추첨이 아닌 시험 선발을 하는 학교로서 이들 특목고 역시 입학생 전원을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통해 내신과 면접만으로 선발한다고 합니다.

 

[
자립형 사립고 : 서울 하나고, 울산 청운고, 강원 민족사관고, 전북 상산고, 전남 광양제철고, 경북 포항제철고)
자율형 사립고 : 안산 동산고, 충남 천안 북일고, 경북 김천고
자율학교 : 경기 양일고, 충남 공주 한일고, 충남 공주대부설고, 전북 익산고, 경남 거창고

 

지금까지 지필형 면접고사는 과도한 사교육을 유발한다고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다. 하지만 이들 특목고는 외국어 전문학교가 아니므로 중학교 내신에서 영어 이외의 다른 교과 성적도 반영할 수 있또록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입시까지 위의 학교에서 몇몇 학교는 중학교 내신과 수상 실적, 교과 지식을 묻는 구술면접을 실시했는데, 이들 고교의 구체적인 입시안은 시.도교육청이 해당 학교와 협의 후 2월 말까지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외고 입시와 마찬가지로 이들 14개 고교에서도 교과 지식을 묻는 지필형 면접고사가 금지되며, 영어인증시험이나 경시대회 실적을 입시에 반영할 수 없다.

 

지난해 입시까지 이중 몇몇 학교는 중학교 내신과 수상 실적, 교과 지식을 묻는 지필형 구술면접을 실시해 왔다. 14개 학생 선발 고교의 구체적인 입시안은 시·도교육청이 해당 학교와 협의 후 2월 말까지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외고 입시 전형 팁, 영어내신 1등급 유지, 독서는 필수

 

 

 

[ 영어 내신 1등급 유지해야

외국어고에 입학하기 위하여 상위 4%(1등급)이내에 드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상위 4%안에 듣기 위해서는 중간.기말고사에서의 작은 실수가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매 시험마다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현재 중학교 교과서는 출판사별로 25종이나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은 자신이 진학할 중학교의 교과서를 빨리 확보해 훑어보고, 교과서 내용에 따라 학습 방법도 결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독서량보다 어떻게 읽었는지가 중요

다양한 독서를 하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자유롭게 찾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이 길러지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볼 것입니다. 본인이 읽지도 않은 책을 언급하는 것은, 학원의 도움을 받아 쌓은 지식 등은 학교별 입학전형위원회가 면접에서 철저히 걸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보다 '어떻게' 읽는지가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책을 읽고 어떤 점을 느꼈는지, 본인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등을 묻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력·자기주도적인 학습 등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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