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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날

작성자이삭| 작성시간12.05.11| 조회수5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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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arak2 작성시간12.05.11 현장에 함께 있는 것 처럼 사진도 잘 찍으시고 글도 잘 다듬어져 있네요.
    이런 생생한 글이 너무 좋습니다. 자주좀 올려 주세요. 꾸벅
  • 답댓글 작성자 이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1 Karak2님, 늘 칭찬의 글 주셔서 부끄럽네요.초신자에게 성당에서 너무
    과분하게 베풀어 주시니 빚진 느낌이 들었어요.지난 4월 29일 죽산성지순례
    시에도 실경비에도 못 미친 회비내고 다녀왔고,연령회 모임시에도 점심까지
    주시고 어제도 술이 몹시 고프던차 술 갈증도 말끔이 해소시켜주셔서 말입니다.ㅎㅎ...
  • 작성자 야고보 작성시간12.05.11 이삭님! 글 잘 보았습니다.
    삶은 돼지고기에 막걸리 한잔...어유~ 생각만 해도...
    아무튼, 모든 분들이 잘 드셨다니 저희도 좋습니다.
    시간이 맞았으면 저도 가려고 했는데, 사실은 제가 5월 3일 날, 영명축일이라
    레지오에서 축하연(횟집에 갔음). 을 해 준다고 하기에 나름 잘 먹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모두들... 행복해 하는 것 같아 저도 마음이 흡족합니다.
    이삭님... 이런 모임에 자주 오셔서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좋습니다.
    나중 기회가 되면 한번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1 야고보님, 우선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어제 성당에서 그 곳 식당까지 사모님과
    같이 걸어가면서 야고보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지요. 시인이시고 수필가 이시며
    여러권의 책도 내셨단 말씀 들었습니다.혼자 식당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임신생
    이시라는 분이 오셔서 같이 합석했는데 이 분이 고기는 절대 입에 대지 않으시고
    술도 딱 한 잔만 잡수셔서 모두 내 차지였고 내 옆 토마스란 분은 또 돼지 비계만
    드셔서 술과 내가 좋아하는 살코기에다 정말 기분 좋게 마셨어요.윤문조차 하지
    않는 췌언 투성이의 글 댓글 달아 주셔서 고맙구요. 꼭 한 번 뵙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느티나무바울라 작성시간12.05.17 이삭님~~!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이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7 느티나무바울라님 부끄,·´″```°³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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