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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이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1 야고보님, 우선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어제 성당에서 그 곳 식당까지 사모님과
같이 걸어가면서 야고보님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지요. 시인이시고 수필가 이시며
여러권의 책도 내셨단 말씀 들었습니다.혼자 식당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임신생
이시라는 분이 오셔서 같이 합석했는데 이 분이 고기는 절대 입에 대지 않으시고
술도 딱 한 잔만 잡수셔서 모두 내 차지였고 내 옆 토마스란 분은 또 돼지 비계만
드셔서 술과 내가 좋아하는 살코기에다 정말 기분 좋게 마셨어요.윤문조차 하지
않는 췌언 투성이의 글 댓글 달아 주셔서 고맙구요. 꼭 한 번 뵙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