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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2동 성당 송재영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공감) 메모

작성자sanbi|작성시간21.01.06|조회수3,491 목록 댓글 0

가락2동 성당 송재영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공감) 메모

 

2018년 가락2동성당 성탄구유(190117촬영)

 

나는 가락2동 성당 다니던 신자 우발도. 2019년11월 아내 수산나가 중병으로 수술하고 입원하고 치료 받던 이후로, 혼자거동이 어려워, 간병하는 처지의 내 외출도 제한되던 터에, 2020년엔 코로나 19까지 창궐하면서, 자연히 성당 미사조차 멀어진 냉담기에 들어있다.

 

2014년12월 부터도 마음이 아파왔던 아내가 내가 다시 열심히 성당을 나가며 기도하던 2018년의 성탄전야에 함박웃음을 터뜨리며 오랜 우울에서 벗어나던 그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함을 잊지 못해, 이후로는 한 주도 거르지 않다시피, 주일 새벽미사 아니면, 토요일 특전미사를 나가던 게 2019년이었다.

그리고 그해 2월 새로 오신 송재영 야고보 신부님이 나와는 국가관 및 안보관에선 참 많은 다름의 차이를 가지셨지만, 교리 해설과 사람 사는 일상을 보는 시각에선 너무나 배울 게 많고 공감을 가져다주는 강론에 흠뻑 젖으며 사랑을 했고, 그래서 강론의 인상 깊은 맥점들을 매일미사 여백에 메모했던 기억이 진하다.

 

지금은 냉담 중인 나 말고도 많은 교우들이 성당을 찾지 못해, 온라인으로 비대면 미사를 하는 신세이니 내 부담은 덜하다지만, 간단하지만 매일 이어온 기도에도 나날을 심신장애로 신음하는 아내의 치유를 위해서도, 성당미사는 갈급한 것인데...

 

그 급박한 아쉬움을, 한참 성당미사에 열심이던 때 본당 주임 신부님에게 들으면서 가슴에 담았던 강론의 메모(불경한 내 개인 생각도 솔직하게 담겼지만) 를 다시 읽어보고 아래내용으로 정리해 성당카페에 올려본다, 오래동안 벼르다 시행 못하던 참에 온라인 미사라는 작금의 상황에서 교우들이 공유할지도 모르니. §

 

 

[송재영 야고보 신부님의 한때 강론 메모]

 

190217일 새벽미사

 

송재영 야고보 신부님 전입: 이문동성당 보좌신부에서 본당 주임신부로, 집이 거여동이고 마천성당에서 서품, 이후 홍제-응암-압구정-혜화 등지 성당신부 역임-가락성당에서 초대 사목, 성품이 쾌활하고 신도와의 친화력 있다고 自評(자평), 2대 윤성노 신부께서 聖靈(성령)을 강조했다면 본인은 교리 우선(신도의무)을 중시한다고 함

 

190304월 새벽미사

 

★ 이날부터 신부님 강론 중 인상 깊은 것 매일미사 책에 메모

 

♣ 책소개 <레미제라블> 원전은 1900페이지나 된다고?!!

사랑은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나는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공감!)

 

190309토 특전미사

 

♣ 自我(자아)에 의한 신앙과 기도

내가 중요하냐? 내 것이 중요하냐? 당연히 내가 중요해야지, 내 것이 중요하다면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꼴이다. 내속의 나보다 남의 마음 속 내가 왜 더 중요한가?

♣ 책 소개 키엘케골의 “정신의 상승작용” ‘죽음에 이르는~“

♣ 기도도 나의 것을 바라지 말고, 내 본인의 ’性善(성선)‘을 기구하라! 유혹은 빵과 권력과 기적-자유의지 성당은 왜 나오나? (★나의 경우는 나보다 믿음이 더 큰 교우들의 머리 위에 성령으로 임하신 주님을 뵙기 위해서!)

♣ ’제5의 성서‘라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는 토스토예프스키가 회개하고 쓴 책이라?

(★중고교 때 읽은 걸 다시 봐야 하겠네!).

聖(성)스럽지 못하면 향기를 내거나 아니면 멋있거나! 그런 자아 완성이 나를 사랑함이라!!

(★정말 멋진 표현!!!)

 

190316토 특전미사

 

(★少壯(소장) 신부의 정치성 발언과 이유-나름 일리도 있지만, 대범하게 받아들이기로)

 

190323토 특전미사

 

(★ 이날 나의 고해성사-성호-마지막성사를 본 게 지난해 성탄절 기간이었습니다, 저는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달라는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를 구하는 기도를 좋아하면서도, 무엇이 좋을까를 고른다는 핑계로 사랑의 실천, 사회봉사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만을 빌고 있습니다. 남남갈등의 이념적 대립의 반대편에 선 이들을 포용하지 못합니다. 이런 혼돈에서 벗어나 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내려주시길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속으로 성서를 ~~. -감사합니다, 아멘)

♣ 교황 프란치스코의 사순절 메시지 요약-회개하라 4/3까지 기다려 주었는데 나머지 1/4에도 회개치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190420토 ♣성토요일/파스카 성야미사(21시)

 

♣ 2층 옆자리 토요특전미사 성가 부르시는 여성분

♣ 이날 미사의 독서, 복음들 모두 흥미로운 것들

착하게 사는 삶의 보상 확증은 바로 <復活(부활)>이라. 인생 후반전을 기대!

(★종료귀가 인사하는 신부께, 성향은 좌경인 듯. 하지만 미사진행 재미있게 해서 호감 가는 중이라, 사회주의자 “돈까밀레 신부” 아시냐고 물어봐?-왜 일까? 나는 리버럴리스트이니까!)

 

190428일 새벽미사

 

♣ 이날 미사 주제인 자비는 그냥 사랑이 아니고 불쌍하게 여기면서 사랑하다는 것(★결국 측은지심이란 이야기)-그래서 양심적 병역거부 자 등도 받아줘야 한다는 강론

(★ 새벽기도에서 성모님에 대해 더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보에 성모님에 대한 설명이 나오다니, 기도할 때 정수리가 열리는 기분과 함께 이런 텔레파시 통함은 정말 하느님과의 통로가 열린 모양이라 생각돼 신기해)

 

190504토 특전미사 부활3주일 생명의주일

 

♣ 강론: 예수님의 3번째 제자 앞 부활과 점심동식의 뜻은-靈肉(영육)이 함께 존재함을 강조한 것이라며 영지주의 오류 지적

 

190511토 특전미사 성소주일

 

♣ 聖召(성소)는“(성직 또는 수도생활을 위한) 하느님의 부르심”

♣ 야고보 신부님의 신부된 자초지종-소싯적 rocker지향이었다고?

(★反轉(반전)의 멋이 있네)

♣ 하느님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사제의 길을 갈 수 있어(교황)

♣ 계시가 있어야 사제가 되는 것이 아니었음

♣ 한판인 人生(인생), 의미가 있어야 OK

 

190518토 특전미사

 

♣ 오늘 복음 최대의 것 사랑하라-(“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이 최고의 복음이라)-

♣ 훌륭한 사람은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고 분노할 때 분노도 해야 하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며

♣ 정치쟁점인 5.18을 강론으로 올리며, 북한군개입설은 상식으로 생각해도 언어도단이라며 완전허위로 (매도)하고, 핵심은 600여 명이 죽었고 그게 내 가족이라면, 그런 쪽에 분노해야 한다는 것(★노동당의 대남적화 목표 불변인 북한대남공작의 실체인식도 상식이어야 하는데)

♣ 책 소개: 육식의 반란(다큐?)-근검절약 찌질이를 존중하라!(★절대 공감, 일본인들의 저력)

(★미사종료 배웅인사 하는 신부께-서유기 삼장법사가 못 보는 요괴를 보는 손오공(대공전문가들 의미), 그런 대한민국의 손오공도 인정하고 사랑해 달라 당부하니, 무슨 말씀인지? 해서, 내 아우가 3년 옥고 치른 518유공자이라며, 국민이 키운 손오공도 사랑해 달라 당부해둠. 곰곰 생각하면 알아듣겠지! 란 생각)(★내가 그런 손오공 출신이라 아전인수 격이긴 해도~)

 

190525토 특전미사 미사 후 성모의 밤

 

♣ 팔 없는 祭衣(제의)는 뒤가 화려한데 1965년 바티칸 공의회 이후 미사 간소화의 일환으로 제정됐고, 그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미사를 집회에서 대화의 장으로의 변화를 도모했다고

 

190601토 특전미사 홍보주일

 

그리스도교의 목표: 승천 천국행, 주님이 머리라면 교회는 몸통이고 신자는 肢體(지체)

♣ 예수님이 승천하고 부활하는 고난은 신자들에게 모범과 시범을 보인 것

구원은 죄의 회개를 통해 하느님에게로 가는 것

♣ 홍보주일 매체는 수단, 화폐도 수단. SNS에 탐닉하는 건 소통이라기보다는 수단에 매이는 것으로 볼 수 있어

 

190608토 특전미사 성령강림대축일

 

♣ 聖靈七恩(성령칠은:7개 은사) 뽑기 ‘슬기’‘두려움(경외)’ ‘용기’ ‘수난’ ‘부활’ ‘승천’ 다 본 제자들 아무 것도 않다가 성령을 받아 움직이기 시작

♣ 성령은 實踐力(실천력)을 준다

머리와 가슴은 세상에서 제일 멀어

♣ 1인1봉사 실천

 

 

190615토 특전미사 삼위일체 대축일

 

♣ 본체로서는 한 분, 位格(위격)으로서는 세 분

비유: 성부는 태양, 성자는 빛, 성령은 에너지 (★ 이해 쏙쏙)

♣ 하느님은 곧 사랑, 곧 사람은 불완전 아무리 노력해도

♣ 삼위일체론의 이해: 이해할 수 없어도 존재함이 있으니

♣ 물질의 세계에선 완전일치 不在(부재)하나, 관념의 세계에선 완전일체 存在(존재)

♣ 성체, 손으로 입으로 모셔

 

190622토 특전미사 성체성혈 대축일

 

♣ 원래 신부도 장로, 주교는 감독, 그런데 바뀜

♣ 성사는 상징, 성사-신부에게 통해→하느님에게

♣ 성체로서 빵은 實在(실재) 상징. 태극기가 한국은 아니지만 한국을 상징하는 것처럼

♣ 7성사 중에 성체성사가 제일 중요해

성체를 내어줌은 자기 전체를 내어주는 것으로 목숨 바치는 사랑을 뜻함

영성체 바른 요령: 깊은 절, 왼손을 위로 한 바닥이 신부의 손 높이 같거나 보다 낮게 해서 편하게. (원래는 무릎을 꿇었다.)-그리스도의 몸? 하면 아멘(진실 진실 2)-2~3보 옆으로 비켜서-입에 넣고 씹지 않고 녹이는

 

190630일 새벽미사 교황주일

 

♣ 송재영 신부 사회교리에 치중하고 프란치스코 교황을 존경한다고

♣ 프란치스코 교황: 교회 내에선 보수, 교회 밖으로는 진보 성향이었는데, 교회 밖으로도 보수?-‘이웃사랑’이란 천주교의 보수와 궤를 같이 한다는 뜻일 것임?

강론은 detail해야 신자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한다고 봄 (★동감: 사회의 뛰어난 지도자들은 말하기를 좋아하고 주변에 말할 때 대개는 아주 디테일하다는 점을 나도 보아왔기 때문)

♣ 송신부 경제의 落穗(낙수)이론 비판( ★파이를 키우자는 이론엔 회의적인 모양이네~~)

♣ 친환경 절약 태도 강조(★ 여기엔 나도 찬동)

♣ 사목헌장3항 ‘성당 안의 일만 아니라 일상사회의 문제도 나서겠다고 선언’했음을 환기시킴.

(★ 정의구현사제단 쪽? 임을 시사)

♣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이 엄청 길단다. 여자 실연교황 화학기사 나이트클럽 기도 등 다양한 이력? 세속의 가치질서 무시하라!

♣ 관련책자 소개: 카톨릭교리서 3편 진복 8단

명품은 깊숙이 간직한다? 아니 써라!! (★^^ 맞다! 써라! 돈도 쓰지 않으면 내꺼 아니다)

 

190714일 새벽미사

 

★ 이날 매일미사 중심 메모: 아버지께서 율법의 정신을 사랑으로 요약하셨다.

♣ 교리서는 도덕률에서 자연법으로

★ 복음 해석 메모: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여기서 이웃은 사회적 약자이고 나와 가난한 이가 대등하다고 봐야 -여기서의 사제와 레위인은 典禮(전례)담당- 사마리아인은 지급의 북한사람들로 보면 되고

♣ detail: 감상 -솔로몬 왕조의 분열 역사, -안식일은 노예와 노동자를 위한 것-

♣ 예수님께서 그에게 (바리사인 율법교사)‘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그렇게”는 이웃이 되어 주어라의 뜻

미사의 정신: 성체 성혈(생명)을 나누는 것이고, 전례는 실천돼야 함. 믿으면서 왜 실천하지 않는가? 종교와 현실이 분리 가능한가? (★ 사회지도층 신자들이 명심 성찰해야 할 과제)

 

190720토 특전미사 농민주일

 

★ 이날 매일미사 중심 메모: 하느님이 보기에 중요한 일에 힘쓰고 있는지 돌아보라?

♣ 복음 중: 내가 하는 일이 필수적인가?(마르타) 진정 옳은 일은 중요한 일은(마리아) 하느님 보시기에 무엇인가?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이 구절이 송신부 신부서품 때 구절인데 오늘이 신부영명축일이어서 奇緣(기연)이다!!?

♣ 남자들 군대 싫어한다. 그러면서 제대 후는 군대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유일한 즐거움이라니

 

190728일 새벽미사

 

♣ 지적을 싫어하는 게 옳으냐?

♣ 오늘 聖典(성전=성경) 왜 장황할까? (원래 성경이 간단한데). 어찌 감히 주님께 이의를 다느냐고 지적하느냐? 아브라함의 사람(망해야 할 소돔 고모라임에도)- 정권 아닌 나라가 살아야-(★ 이 구절이 신부에게 중요)- 왜 대기업을 규제하면 가난한 이들이 편드나?

♣ 사도들이 성경의 뜻도 해석해 전체 교회에 전해오는 강론. 교리

누군가는 희생 봉사하는데 엄정하다고, 헤프게 잔 정 주는 루저가 더 사랑 받는다? 이게 현실~~.. 성당 일도 누군가가 주고 내고 해서 이뤄진 것인데 감사하나? 남의 짐을 내 어깨에 얹는 사람.

♣ 아버지의 뜻 (나의 뜻이 아님)

생산하고 일하는 사람(아브라함 예레미아)이 있어서, 생산 않고 일하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 망해가는 걸 막고 지켜낸다. (★핍박 받는 ? 엘리트 론과의 연결은??)

♣ 연락: 아나바다 물품기증(옷걸이 도서 전자 가전제품 스포츠용품 주방기구 의류 장난감)

 

190811일 새벽미사

 

세례성사; 다른 가치로 다시 태어남의 계기-물은 정화-세례 받자마자 죽으면 천당행

♣ 성체성사‘ 성체는 상징이며 본체. 태극기가 대한민국의 상징이지만 자체는 아님. 손흥민이 한국대표 상징이며 국민이니 한국 상징

(★성공한 사람? 내 생각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교회는 하느님을 얼마나 닮았나?)

하느님, 보이지 않는 심판

 

190817일 특전미사

 

♣ 예레미아‘ ’바빌로니아와 싸우지 말자‘했다가 매국노로 몰려-이성적 논리적 말을 해도 싫어한다,-싫은 자가 fact를 말하면 더 싫어하고 원수가 된다.(★공감-비겁한 자들에 한마디)

♣ 바빌로니아에 맞섰다가–도성에는 더 이상 빵이 없다?

♣ 의견 서로 다를 수 있음. 중국에 조공하면 중국은 식량충족 곡물 내어줄 때 무엇이 득일까? 등에서 보듯 –강대국에서 얻을 수도.

♣ 조선은 천주교 박해, 일본은 천주교 박해 않아

♣ 복음: 주님을 위해서라면 가족과도 싸우라는 것, 이 복음 싫지만 할 건 해야(★博愛(박애)

♣ 진실을 이야기해도 백안시 당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갈 데로 가고(바오로)-“~여러분은 죄에 맞서 싸우면서 아직 피를 흘리며 죽는 데까지 이르지는 않았습니다.”

♣ 정의·평등→공동선, 나만의 이익이 아닌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장동건, 자기 동생만 중하나? 전우인 북괴군을 쏜다?

♣ 영화 ‘블랙호크다운’ 우리 편은 사랑, 적 편은 사랑 않아~(★의미 전달 미흡)

 

 

190825일 새벽미사

 

신앙생활 하면서 예수님 말씀 안 듣는다? 예수님 말씀;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실천하지 않으려 한다. 다이어트 실패처럼 힘든 걸 피한다. 왜냐하면 힘드니까! 묵주기도만으로 되나? 우리 집 개는 해피, 남의 개는 개고기? 미사와 묵주 기도로 다 퉁쳐 지는 게 아니다. ‘불의를 일삼는 자들’ 힘들길 싫어하는 자들?-그래도 힘들게 하라,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라

♣ 강조, 강조, 이웃사랑 (힘든 실천)

 

190901일 새벽미사

 

♣ 알지도 못하게 지은 죄에 대한 죄의식이 없다. 예를 들면, ‘내가 왕년에 좀 놀았지!“? 그럼 좀 노는데 당한 친구(의 고통)는? (★비유가 멋져)

♣ ① 인간은 원죄(죄의 구조) 때문에 발버둥 쳐도 죄인이다. 선행을 해도, 인간은 존재 자체가 이산화탄소 유발, 오물배출 등 환경폐기(파괴 유발자이니까!)하니까.

② 신부가 미사지향을 왜 안 읽어 주냐? 왜냐하면 미사참여 이유가 미사지향이 주목적이기 때문. 장례미사라도 지향 대상보다 참례자가 주인인 식임

인생에서 내가 당한 불행이 부당한 것인가? 보답 못할 이에게 베풀음. 그 보답은 하늘에서 해 줄 것. 지금의 불행은 하늘에서 받을 벌 미리 받는다 생각하면 오케이

(★ 내 인생지론 ‘인생은 똔똔’이라 보는 觀(관)과 상통^^)

 

100908일 새벽미사

 

♣ 일요일 06시 꼭두새벽 미사 힘들다고~~

♣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 말씀 너무 심하지 않나? 완전한 하느님께 줄 게 하나도 없다. 태풍 매년 오는데 매년 당하면 당하는 사람의 준비 부족이 잘못. 계속 도둑질 당하면 당하는 이의 잘못.

세례; 하느님 나라 입주권

♣ 예수님 말투, 온유하기보다 불쾌하게 함. 각성촉구 경각심 주려고

♣ 이웃사랑; 환경보호도 그 하나.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휴대-남자도 멜백 메고 다녀야

♣ 이웃사랑: 예수님 따르는 일-먼저 모든 걸 버려야-예수님 제자 되는 것=하늘나라 드는 일=준비=이웃사랑.

 

190914토 특전미사 오늘 주제 ‘회개’

 

♣ 현재는 곧 지나니 時點(시점)이 없다. 미래는 모르고, 결국 ‘과거’로 본다.?

♣ 손석희의 박근혜 인터뷰: 옛 의혹 어떻게 생각? ←그래서 앞으로 잘 하련다. ←미래는 모르니 과거로 묻지 않느냐?

♣ [조국]이야기: 그의 지향점을 보면 이익을 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평가. 사건 하나하나로 평가하면 안 된다. 그래! 지향점이 문제다. (★내 생각: 부패 검찰 경찰은 안 되고, 미래 적화연방제 자유상실 우려)

(★ 내로남불 상징[조국] 변호 선동이라니!!?? [조국]은 문제야기 사건 하나를 평가하지 말고 그의 지향점, 즉 미래 가능성을 보라면서, [박근혜]에 대해선 미래는 모르니 과거를 논할 수밖에 없다는 손석희 인터뷰 맥점이 멋진 멘트란 소린데, 이 무슨 자가당착 내로남불인가?)

 

♣ 영화[작은 전쟁] 엄태웅, 과거 과오가 다가 아니다.

죄지었다 좌절하지 말라. 살인했으면 더 많이 살려라

 

190922일 새벽미사

 

♣ 미사주제-‘9.20 김대건안드레아 정하상 오로 순교자들 대축일의 것‘

♣ 신부 미사복 컬러 RED→blood의 의미

♣ 이호영 수사 남매의 순교 이야기→3년간 고문 수난, 20여 명 그 기간에 죽어가고 생존 4명만 순교.

♣ 순교는 즉각 단두대가 아니다. 오래 동안 회유 벼슬 고문, 칼질 8번이나 참혹하게 해, 단칼에 죽기가 소원이었다. 순교와 박해 시대의 배교와 평화시대의 냉담 중 무엇이 더 배교일까?

♣ 성심여고출신 박근혜: 최태인 권유로 개종? 천주교도 인이라 발표하지 말아 달라 했다고?

♣ 순교자 중 백정 황이건? 2개의 천국: ①사후 하느님 나라 ② 백정을 형제라 불러주는 양반들의(무계급사회?)- 홍난민; 노비해방

♣ 교회법 的(적)으로는 1주1회 영성체 고백성사-고백(해)성사는 1년에 꼭 2회 이상(부활절 성탄절

 

191006일 새벽미사 군종주일

 

♣ 군인의 無事(무사)-무서운 이야기-군 兵器(병기)사고-로켓(RPG7보다?) 誤發(오발)-교보재 창고에 모형 탄이 아닌 실탄으로 보관돼 있다가 터졌는데 다행이 추진체만 터져-(★이런 실탄관리 상황??!!)-엉망-불합리 부조리 (농땡이 자기만 승단한 태권도 심사이야기)-

강론 목소리 낮고 작아 듣기 힘들어

♣ 북한 한 때 한창 일할 나이 7~8년 복무, 군인 통일 남북화해 군대 없어지면,

♣ 군종신부, 사병으로 훈련 예비군(가장 오래)

♣ 영적 관심 많이 가지길

 

191103일 새벽미사 ‘회개’

 

♣ 시편 50편 다윗의 회개의 노래, 모세 살인, 다윗 남의 아내 탈취, 바오로 기독교 박해

베드로 배신, 시편 16편. 17편이기도, ∴ 49나 51일 수도 있다

♣ 회개 :바리사이의 거만한 회개가 아니라, 창녀의 회개가 겸손함이어서 옳다-잘 난 사람보다 뉘우치는 사람의 회개가 받아들여진다는 것 회개 받은 이가 주님이시기에

‘우리에게 죄가 없다’는 이야기는 거짓말- 내 죄는 크게 보고, 남의 죄엔 관대하라-뉘우치는 자세(죄의 성찰)

♣ 회개: 뻔한 이야기지만 힘듬→남의 죄를 용서→이해하게 되고, 용서하게 되고, 그러면 마음에 평화가 와

 

 

191110일 새벽미사 평신도 주일

 

♣ 역사의 흐름에 교회가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 ‘요즘 애들은~ ’하는데, 세상의 변화를 읽어야. 보수가 지킨 것이 과연 있느냐?

♣ 2차 바티칸 공의회가 중시한 것은 ①교황의 무오류성-교리를 말할 때 ② 교황의 보편제치권-교황의 권위실추에 발악? (1차 바티칸)에서 제거 엄청나게 보수적→이에 평신도 반동 →제2차 공회-평신도들이 성직임무 배분-신부 면벽미사집전→신도 보며 미사집전-평신도에게 봉사기회배분-그런데 왜 성직 복사 회피하나?(★메모해 두고도 이해가 잘 안돼?^^)

 

191116토 저녁미사

 

♣ 주제: 빈곤-세계 가난한 이들의 주일-매년 7천만 餓死(아사)-30억 굶주림; 미국인구 4억 중 1천600명?이 부를 독점

♣ ‘징벌’의 종말- 1992년 ‘휴거’상황 추억-“종말” 2000년 주기 7년 혼란기-1만 년 전의 빛 ∴ 6000년 지구생명 뒤집는 이론

♣ 천주교 사제는 어떤 명목으로도 모금 못함→서울교구 구좌 하나로 집결

종말이 언제이든 이웃 사랑만 하면 天國(천국)에 올라(★참 좋은 위안과 격려)

♣ 외계인이 보는 지구별-사랑과 종교, 그러나 전쟁과 이웃외면 병존

♣ 미카엘 예언서 6장 7절8절 –무엇을 가지고 주님께 나가야

♣ 그리스도敎(교):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함께 걷는다. 同行(동행)-타 종교는 神(신)에 올인인 것과 다르다. (공정, 신의, 사랑 실천)→하느님에 대한 예물 §

 

2021년1월5일 (뒤늦은 정리)

우발도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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