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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그여자

가족은 소중했다..

작성자☆투명빛 유키노☆|작성시간03.05.03|조회수90 목록 댓글 0
중간고사가 끝났어요..

이번 시험..

정말 죽기살기로 열심히 했는데,

그에 따른 결과가 안나와서 정말 속상해서.

엄마한테 문자를 보냈었어요,

'미안하고 죄송해요.. 나 이렇게 무능한가봐요..'

라고..

정말 많이 울었는데..

엄마는 그 맘 상처 안주려고 평소처럼 행동하시는게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엄마도 무척 속상하실텐데..

같이 밤새고 가치 노력했는데..

그래서 어머니는 훌륭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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