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글쓰지 않기로 마음 먹었는데 요즘 직대가 하는 행동을 보니 해도 너무 심하지 않은가 생각하며
인신공격이 아니라 회장직대 로서 진정 해야 할 일은 미룬채 협회 돈쓰는 재미에 살고 있는것 같아서 매우
유감스럽다.
직대가 되자말자 규정에도 없는 특보를 임명하여 회원들의 지탄을 받았으나 계속 밀어부쳤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종열이 조차도 직대가 무슨 특보냐고 부정적인 얘기를 했다는 소문도 들려온다.
사무실을 수원으로 옮긴 이유도 이것에 작용이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
그 특보가 뭐 필요하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인물이어서 차기 선거에 도움이 될까?
다른 의혹이 떠 돌고 있다는 것도 직대는 알고 있으리라 본다.
지금 직대는 회원을 핑게로 신규가입 회원 운운 하면서 정관과 규정에 없는 대의원들의 서면동의서등
무리한 업무를 추진해서는 안되며 이에 동의서를 제출하는 대의원들 이야 말로 얼빠진 대의원 일 것이다.
지금은 대의원들과 정관과 제 규정을 놓고 합리적 으로 선거관리위원을 선출하여 위촉하고 회장선거에
돌입해야 하는데 서울지회장. 지부장 회의나 하고 서면동의서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니 서울 지회장들이
그렇게 멍청한 바보 얼간이 들일까..?
부화뇌동 하여 서면동의서를 보내라고 그 지역 대의원 에게 압력을 넣는자가 있다면 이도 얼간이 아닌가?
요즘은 자기 자식의 미래에 대하여도 결정권은 자식이 하거늘 직대가 시킨다고 따라서 춤추는 조직장 들이
과연 있겠는가..?
선관위원 구성에 대하여 이사회 에서는 명단없이 대의원 총회에 안건만 상정했고 분과위원장단 회의에서
자신들이 5명 대의원 총회에서 5명 1명은 직대 몫으로 정했다는 얘기를 들은바 있으나 이도 잘못
되었으며 직대는 대의원 총회에서 의결된 선관위원들을 위촉만 하면 되는데 몫까지 달라? 안 된다.
왜냐하면..? 직대가 선수로 뛰는 링의 심판을 선수가 임명한다는게 말이나 될 법한 일인가..?
그리고 선관위원을 왜 서로 할려고 할까?
지난번 선관위원은 홍사권직대가 임원선출규정에 의하여 재선거 (직선제)를 빨리 추진하기 위하여
급히 임명한 것이고 이제는 남은임기 간선제니 하는일도 없고 오직 직선제 회장선거로 결정된 만큼
각 대표성을 가진 대의원 모임에서 절충하여 총회에서 통과시키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선관위원들 일부 면면을 보고 실지로 겪어보고 일부 부정적인 면도 있는데 인격에 대한 문제라 거론이
적절치 않은것 같고 회원광장의 老 선배 중개사의 글을 보니 과거 최이호 회장때 얘기도 나오는데 그것을
지금 어느 한쪽에 서서 편향된 생각을 해서는 안될 것이며 현재 상대방 에서 볼때는 그 생각과 정반대로
생각 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판단을 할때는 항상 중립적인 입장에서 판단하는 것이 어느 정도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난 2008년 10월 선관위원들의 잘못된 판단 때문에 협회가 이렇게 시끄러웠고 아직도 누군가 책임도
지지 않고 있는데 협회가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당시 후보자 들이 연대하여 협회와 선관위원 상대로 업무상 배임행위로 고소하고 손해배상
청구 까지도 가능한데 모두 대신 해 주길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닌가..?
조금만 기다리면 아주 뿌리까지 뽑으려고 누군가 나타나리라 기대한다.
신용철 직대는 회원. 대의원들이 반대하는 공금 쓸려는 서면동의서 같은것 보다가 하루빨리 대의원 대표
모임을 주선하여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해야 하며 양측 대의원들도 고집으로 버티다가 회원들께 망신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월만 가면 좋아서 웃고있는 사람은 거시기가 필요한 신용철 직대니까 말이다.
신직대 주제에 이 불경기에 어디가서 그 만큼 대우받고 월급받고 판공비 .업무추진비. 홍보비 쓰고
특별보좌관까지 대동하고 폼잡고 다니겠는가..? 신직대 그 동안 살이 많이 쪘을거다.
정관과 규정에 없는 서면동의서에 용감하게 도장 팍 찍어 협회로 보내는 무식한 대의원은 없으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