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숫따니빠따 번역본 가운데
荒牧典俊外 『ブッダの詩』原始佛典 第七쇄, 1986 東京:講談社
中村 元 『ブッダのことば』2002, 東京:岩波書店、第40刷
가 있습니다. 아라마끼 선생의 번역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것은 아무래도 나까무라 선생의 번역인 듯 싶습니다.
법구경은
中村 元『ブッダの眞理のことば感興のことば』 1854, 東京:岩波書店
가 어떨까 싶습니다.
이필원 드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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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량월 작성시간 12.12.27 이필원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젊은 학생들처럼 쌩으로 일어공부하기보다, 좀 필도 받고, 의미에 기대 일어공부하면 잊어버리지 않고 비교적 기억하기에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것들을 일어로 음송해보고 싶은 야무진 꿈을 갖고 여쭸습니다. 천천히 해나가 보려고요.
그리고 일본불교에 관한 소설로 괜찮은 것 아시면 또 소개해주세요. 중세불교나 고대불교 쪽이면 더 좋겠는데, 상관은 없고요. 아무래도 주인공은 승려들이겠지요. 혹 불교소설로 정평이 나 있는 것이든, 숨어 있지만 의미로운 것이든 소개해 주세요. 귀찮게 해드립니다. 좋은 송년되시고, 새해 뜻하시는 것 이루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김호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12.27 이필원 선생님께서는 나중에 보충을 좀 해주시고요. 우선, 제가 대신 제 의견을 말씀드릴께요. 우선 "헤이케 이야기"를 읽으셨는지 모르겠군요. 어제 민족사 윤창화 사장님 만났더니, NHK방송에서 "헤이케 이야기"를 방영한 것을 보셨다고 하더군요. 저로서는 우선 이 역사소설을 한번 보시기를 권합니다. 하기는 저 자신이 못 읽어서요. 아, 참, 나츠메 소세키의 "문"은 보셨는지요? 제가 독후감도 썼는데요. 저도 좀더 알아볼께요. 참, 하소정선생님께서도 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