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호성작성시간11.01.12
연꽃공주님, 감사합니다. 아직 신문 못 보았는데,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해제 한번 더 나가고, 원문 번역이 나갑니다. 이미 원문 번역은 우리 "일본불교사 공부방" 5호부터 연재 되었지만, 다시 한번 차근히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공부방에서 실을 때는 역주가 있는데, 신문에는 그냥 원문만 싣습니다. 그동안 2007년 이래로 오늘까지 "나무아미타불" 역주 스터디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