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청량월작성시간16.10.24
'다테마에' 가 두 번 '다케마에'로 오자 나 있습니다. '진짜마음'이 한 번 '진자마음'으로 오자 있고요. 저도 점점 '토시톳테'가 되어서 게이타이 폰 문자 치기나 파스콤 화면 보기가 점점 어렵고 오자도 자꾸 납니다. 그러니 일어 좀 공부하고 싶어도 사전의 작은 글자 보기가 어려워 포기하게 되곤 합니다. 다 젊은 날 해야 되는 것을... 때가 있다는 말이 이런 몸의 일이기도 하다는 걸 다 늦게서야 압니다...
작성자김호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25
감사합니다. 오자 수정했습니다. '토시톳테'가 되다, 라는 것보다는 '토시요리'가 되어서가 옳습니다. 토시요리는 노인이라는 명사이고, 토시톳테는 동사 연용형입니다. '나이먹어서'가 되어서 --- 라는 표현은 역시 어색합니다. 그래도 뜻은 통합니다만 ---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