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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유로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0 많은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 하얗고 가녀린 외모와 조금만 아파도 온식구들을 동원해 어리광을 부리던 아들... 군입대날도 잔뜩 겁을 먹어 엉엉 울던 아들이 특공대에 들어가 그 어려운 훈련 다 이겨내고 지금은 자신만만 못할것이 없다는듯이 훈련을 떠난 지금 대견하기도 하고 힘든과정 이 악물고 혼자 이겨낼생각을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이번 훈련도 잘 마치고 항상그랬듯이....... 엄마 이번 훈련도 재미있게 잘했어 칭찬도 많이 받고 ...........하는 밝은 목소리를 빨리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