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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떠났습니다

작성자자유로운새| 작성시간08.06.09| 조회수19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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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뜨락 작성시간08.06.09 힘든 훈련을 떠났다구요,ㅉㅉ 하필이면 휴가를 앞두고 ... 끝마치면 강한 아들로 거듭나겠네요. 훈련내내 날씨도 좋길 바라구요, 아프지 않고 멋지게 완주하길 바랄게요. 자유로운 새님도 힘내세요. 아드님이 엄마 기 받아서 멋지게 해 낼수 있게요. 화이팅!!!!!!!
  • 작성자 쌩큐 작성시간08.06.09 특공대답게 천리행군까지.. 그 어렵다는 헬기레펠에 산악구보 모두 잘 이겨냈으니 이번 훈련도 건강하게 잘 마치고 돌아올 것 같습니다. 달콤한 포상휴가도 기다리고 있고^^ 용맹 702 특공대대 민이이병! 힘내랏! 화이팅
  • 작성자 커피조아 작성시간08.06.09 특공대 아드님 9일간의 훈련 무사무탈을 기원합니다. 강한 훈련으로 정신력과 체력이 더욱 강성해 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꿀맛같은 휴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깨몽 작성시간08.06.09 특공훈련은 얼마전 EBS에서 보여줬습니다. 생각만 해도 겁이납니다. 그런 훈련 받는 아드님 정말로 대단합니다. 홧팅~~~!!!!
  • 작성자 기경 작성시간08.06.09 특공대라 정말 다르군요. 천리행군..........힘이 들겠지만 민이이병 잘해내리라 믿습니다. 무사히 훈련 마치고 귀대하길 기원드립니다. 민이 이병 화이팅!!!!!!!!!!
  • 작성자 수련 작성시간08.06.09 요즘 날씨는 더운데 부대마다 많은 훈련이 잡혀있네요 특공대 훈련 말만들어도 무서운데 울아들들 훌륭히 잘헤내고 잇어니 얼마나 대견스러운지 ..아들아 힘내서 훈련잘하길 바란다 달콤한 휴가가 기다리고 있어....화이팅~~~
  • 작성자 최병순 작성시간08.06.10 천리행군까지!!!!!너무힘들겠당 차라리 애미한테 간다고 날짜나 가르켜주지말던지 아들 훈련마칠때까지 노심초사 밤잠못이루지요.열심히 무사히 훈련마치고 돌아오길 특공대 화이팅!!!!
  • 작성자 김영우 작성시간08.06.10 정말 사나이다운 특공대 훈련 떠나는군요,,9박0일 ,,마지막날 천리행군까지..역시 특공아들 않되면 되게하라,,,는 말 처럼 훈련 마치고 나면 더 씩씩하고 늠름항 아들로 거듭날겁니다,,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기다리던 휴가도 나오길 빕니다,,
  • 작성자 강화댁 작성시간08.06.10 잠시 부끄럽네요~울이병 유격훈련받고있는데 덥다고 걱정했는데............. 힘든훈련 무사히 잘마추고 기다리던 휴가 꼭 나오길 빌게요~
  • 작성자 이규옥 작성시간08.06.10 아드님의 무사한 훈련 기대합니다. 또 힘들고 어렵겠지만 그것을 통해 한단계 올라가는 귀한 아드님 되리라 확신합니다.
  • 작성자 배째리아 작성시간08.06.10 옴마야 특공대!!!!!!! 그말만 들어도 한치의 어긋남이 없을꺼 같은.... 아드님의 무사무탈 훈련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작성자 사과 작성시간08.06.10 멋있는 특공대 아들을 두셨군요 정말 사나이죠. 대신 고생해 주고싶은 맘이 엄마맘인데 ..... 그래도 멋있는 아들 잘해낼꺼예요 아자아자 화이팅
  • 작성자 자유로운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0 많은 격려와 응원 감사드립니다 ........... 하얗고 가녀린 외모와 조금만 아파도 온식구들을 동원해 어리광을 부리던 아들... 군입대날도 잔뜩 겁을 먹어 엉엉 울던 아들이 특공대에 들어가 그 어려운 훈련 다 이겨내고 지금은 자신만만 못할것이 없다는듯이 훈련을 떠난 지금 대견하기도 하고 힘든과정 이 악물고 혼자 이겨낼생각을하니 마음이 아픔니다 이번 훈련도 잘 마치고 항상그랬듯이....... 엄마 이번 훈련도 재미있게 잘했어 칭찬도 많이 받고 ...........하는 밝은 목소리를 빨리 듣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처음과같이 작성시간08.06.10 가녀리고 엄살 피던 아드님이 힘든 특공훈련 다 잘 받고 잇으니 얼마나 대견할까요 아드님 홧팅입니다 군에 있는 2년동안 많이 단련 되어져 돌아 올 아들들을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 작성자 해운대별 작성시간08.06.10 나팔/'' 와우~울예비사위랑 같은 특공아드님 이군요 장하고 씩씩한 특공아드님은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휴가증 두손에 높이 쳐 들고 " 엄마 나 휴가 먹엇떠,," 하고 전화 올것같습니다 씩씩하고 용맹스럽고 믿음직한 이병이드님인데 ,. 물론 이제부터 어머님도 특공어머님으로 거듭 나시길~바랍니당.... 흐흐흐~!! 아시죵? 특공 어머님은 그래그래 잘 하고 와라,, 하면서 대담하게 격려 하고 큰맘으로 포용하는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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